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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 입력 2026.02.02 15:02 정철황 엠83 부대표/사진=엠83 제공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엠83이 한국 콘텐츠 기술 발전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정철황 엠83 부대표 겸 CTO(최고 기술 책임자)가 디지털 콘텐츠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눈길을 끕니다. '가변 시점 3D 객체 식별 기술'로 승부수 이번 수상은 실사 영상 환경에서 3D 객체를 안정적으로 식별해 제작 파이프라인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고도화하고, 이를 실제 콘텐츠 현장에 적용해 성공적인 사업화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입니다. 정철황 CTO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모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조정현 박사가 주관한 '가변 시점 허용 실사 영상에서의 강인한 3D 객체 식별 기술' 개발 과제에서 M83의 수행책임자로 참여해왔습니다. 해당 연구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된 실사 영상 속 객체를 정밀하게 식별해 3D 데이터로 변환하는 원천기술 확보와 제작 공정의 효율화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화 측면에서는 '메타씬 크리에이터'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메타씬 크리에이터는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해 3D로 제작하고자 하는 공간과 비슷한 2D의 사진을 업로드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 내의 객체를 모두 식별해 3D 디지털 데이터로 공간을 구성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영상 제작에 필수적인 프리비즈(사전 시각화) 과정과 연출 설계를 효율적으로 수행해 제작 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정 CTO는 그동안 AI 기반 제작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며 제작 공정에 선제적으로 적용하는 체계를 다져왔습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실사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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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6-02-02 09:33 경북도와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DCAJ)는 최근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노리코 나미코시 DCAJ 전무이사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DCAJ는 게임·애니메이션·XR 등 일본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핵심 비영리 기관이다. DCAJ가 주관하는 'DCEXPO(Digital Content Expo)'는 첨단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가 결합한 일본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다. 매년 전 세계 40여 개국, 1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경북도와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양 기관이 진행한 상호교류 회의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단순한 기관 간의 교류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신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및 가상융합 산업 분야 정보 교류(정책·기술·연구)와 전문가·연사·기업 간 인적 네트워크 확대, 양 기관 주최 행사의 공동 홍보 및 상호 지원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DCAJ 주요인사 개막식 참가 및 홍보부스 운영, 일본 우수 작품 추천, 컨퍼런스 연사 파견, 기업 간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위해 뜻을 모았다.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는 오는 9월 3일부터 4일간 구미, 포항, 경산 일원에서 열린다. AI·XR(확장현실) ·VFX(특수효과) 등 첨단기술이 집약된 국내외 우수 영상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각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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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입력 2026-02-01 20:26:08 경북도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북도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DCAJ)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노리코 나미코시 DCAJ 전무이사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따라서 두 기관은 디지털 콘텐츠 및 가상융합 산업 분야 정보 교류, 전문가 등 인적 네트워크 확대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2026 경북 국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영상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본 우수 작품 추천, 콘퍼런스 연사 파견, 기업 간 협력 사업 발굴 등에 뜻을 모았다.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는 오는 9월 3일부터 4일간 구미, 포항, 경산 일원에서 열리며 AI·XR(확장현실) ·VFX(특수효과) 등 첨단기술이 집약된 국내외 우수 영상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협약 파트너인 DCAJ는 게임·애니메이션·XR 등 일본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핵심 비영리 기관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협약은 경북의 가상융합 산업과 GAMFF를 국제 무대로 널리 알리고 일본 대표 디지털 콘텐츠 기관과의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일 가상융합 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병진 기자 [기사 원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7212?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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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 입력 2026.02.01 19:13 (경북=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상북도가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DCAJ)와 손잡고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협력 기반 구축에 나섰다. (제공=경북도) 道-日 디지털콘텐츠협회, 양해각서 체결식 경북도는 1월 30일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DCAJ)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노리코 나미코시 DCAJ 전무이사를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양 기관 간 상호 교류 회의의 후속 조치로, 단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제공=경북도) 道-日 디지털콘텐츠협회, 양해각서 체결식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디지털 콘텐츠 및 가상융합 산업 분야의 정책·기술·연구 정보 교류를 비롯해 전문가·연사·기업 간 인적 네트워크 확대, 공동 행사 홍보 및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DCAJ 주요 인사의 개막식 참가와 홍보부스 운영, 일본 우수 콘텐츠 작품 추천, 컨퍼런스 연사 파견, 기업 간 협력 사업 발굴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는 오는 9월 3일부터 4일간 구미·포항·경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AI, XR(확장현실), VFX(특수효과) 등 첨단 기술이 결합된 국내외 우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역별 산업·문화 자산과 연계해 가상융합 콘텐츠 산업의 허브형 축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DCAJ는 게임·애니메이션·XR 등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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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 입력 2026.02.01 16:01 경상북도는 30일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DCAJ)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북도) 경상북도는 30일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DCAJ)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상호교류 회의의 후속 조치로, 단순 교류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신산업 분야의 실질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디지털 콘텐츠 및 가상융합 산업 분야에서 정책, 기술, 연구 정보를 교류하고 전문가 및 기업 간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공동 행사 홍보와 지원을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특히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와의 협력을 구체화해 DCAJ 주요인사가 개막식에 참가하고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는 올해 9월 3일부터 4일간 구미, 포항, 경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AI, XR, VFX 등 첨단기술이 집약된 국내외 우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축제는 가상융합 콘텐츠 산업의 허브형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DCAJ는 일본 게임, 애니메이션, XR 등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핵심 비영리 기관으로, 매년 40여 개국 1000여 기업이 참가하는 일본 최대 디지털 콘텐츠 전문 전시회 ‘DCEXPO’를 주관한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의 가상융합 산업과 GAMFF를 국제 무대에 널리 알리고, 일본 대표 디지털 콘텐츠 기관과의 실질 협력을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한·일 가상융합 콘텐츠 산업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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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 입력 2026-02-01 14:25 | 수정 2026-02-01 14:26 30일 도쿄서 업무협약(MOU) 체결, 디지털 콘텐츠 산업 국제협력 강화‘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공식 파트너 지위 부여 등 협력 구체화 ▲ 경상북도는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이하 DCAJ)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경북도 경상북도는 지난 30일, 일본 도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이하 DCAJ)와 ‘디지털 콘텐츠 신산업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노리코 나미코시 DCAJ 전무이사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양 기관이 진행한 상호교류 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단순한 기관 간의 교류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신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및 가상융합 산업 분야 정보 교류(정책·기술·연구) ▲전문가, 연사, 기업 간 인적 네트워크 확대 ▲양 기관 주최 행사의 공동 홍보 및 상호 지원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DCAJ 주요인사 개막식 참가 및 홍보부스 운영 ▲일본 우수 작품 추천 ▲컨퍼런스 연사 파견 ▲기업 간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위해 뜻을 모았다.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는 금년 9월 3일부터 4일간 구미, 포항, 경산 일원에서 열리며, AI·XR(확장현실) ·VFX(특수효과) 등 첨단기술이 집약된 국내외 우수 영상콘텐츠를 선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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