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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예 | 입력 2025-08-20 15:05 디즈니+가 '북극성'의 흥행을 자신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크리에이터스 토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희원, 허명행 감독과 정서경 작가를 비롯해 김병한 미술감독, 홍정호 VFX 슈퍼바이저가 참석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제작진의 이야기에 앞서, 캐롤 초이 월트디즈니컴퍼니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이 연단에 올라 한국 시장에서의 디즈니+ 콘텐츠의 폭발적 성장을 언급했다. "'북극성'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운을 뗀 캐롤 초이는 "디즈니+의 주요 콘텐츠의 소비시장이자 오리지널 이야기가 탄생한 곳이 한국이다. 가끔 반짝이는 이야기가 진흙 속 진주처럼 숨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지난 2021년 말 APEC에서 아태지역 오리지널 작품을 공개한 이후 한국 콘텐츠는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았다. 글로벌 콘텐츠 상위 15편 중 10편이 한국 작품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작품들은 한국 뿐 아니라 아태지역 전역에서 차트 상위에 올랐다. 기대작 '북극성'을 필두로 우리의 남은 신작들이 견고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북극성'을 자신하는 이유도 밝혔다. 캐롤 초이는 "'북극성'은 한치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라인을 갖추고 있고, 월드클래스에 걸맞는 출연진과 최고의 제작진이 만난 작품으로 독보적인 이야기다. 정말 스릴 넘치는 스파이 로맨스로, 첩보와 로맨스가 매끄럽게 어우러졌다. 정치적인 음모와 로맨틱한 설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북극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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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 입력 2025-08-20 07:38:49 '북극성' 크레이이터들이 취재진을 만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디즈니+ ‘북극성’ 전지현, 강동원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북극성'은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의 만남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눈물의 여왕', '빈센조' 김희원 감독과 '범죄도시4', '황야'의 허맹행 감독, '헤어질 결심', '작은 아씨들' 정서경 작가 등 웰메이드 제작진의 손길로 완성된 탄탄하고 섬세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액션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북극성' 측은 8월 20일 김희원 감독, 허명행 감독, 정서경 작가, 김병한 미술감독, 홍정호 VFX 슈퍼바이저, 캐롤 초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EVP가 참석하는 크리에이터스 토크를 진행, '북극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북극성'은 오직 디즈니+를 통해 9월 10일 3개, 9월 17일부터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민지 기자 (oing@newsen.com) [기사 원문]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5082007384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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