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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입력 2025-04-25 15:27:44 < 강영길 ‘Quantum Streakline’, 알고리즘 생성형 디지털 미디어, 가변설치, 2025 > 강영길 작가의 개인전 ‘Pixelated Realities’ 픽셀화된 현실이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초구에 위치한 갤러리 엠나인에서 개최된다. 강영길 작가(1971)는 컴퓨터 알고리즘에 의해 생성되는 동시대 언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작업하고 있는 디지털 예술가이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사라지고 주체가 전복되는 동시대에서 인간 내면의 본질적 고독과 새롭게 정의되는 생명의 의미를 탐구한다. 강영길 작가는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여 인간의 내면을 드러내기 위한 수중 인물 촬영을 시작했다. 강한 빛과 굴절로 왜곡되는 형상을 해체하여 디지털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쳤다. 뉴욕과 해외 순회 전시를 거쳐서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지속해왔다. 귀국하여 국내에 본사를 둔 VFX 회사 ‘West World’와 함께 Generative Art Project를 진행하여 약 300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West World는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상업 미디어 장르에서 컴퓨터 그래픽 특수효과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며 대표작으로는 중증외상센터, 오징어게임2, 파묘 등 극장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킨 수백 편의 국내 작품들이 있다. 강영길 작가는 2021년 갤러리 엠나인 국내 개인전 이후 4년 만에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형형색색의 점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파동 속에서 변화하는 이미지들을 통해서 인간의 내면을 드러내는 디지털 미디어 작품과 회화 작품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강영길 작가는 오는 5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아트부산 갤러리 엠나인 부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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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 입력 2025-04-25 12:00:01 제공=뉴스1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에 이어 씨제스 스튜디오까지 배우 사업을 접는다. 악화된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씨제스 스튜디오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한다고 24일 밝혔다. 불필요한 비용 구조를 정비하는 체질 개선과 구조 효율화 작업을 진행하는 방안 중 하나다.지난 2009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시작한 회사는 동방신기 출신 멤버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으로 구성된 그룹 JYJ 매니지먼트로 업계의 주목을 받은 이후 배우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등을 거느리며 매니지먼트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연예 기획 및 제작, 공연기획, 영상, 비디오, 음반의 제작 및 판매, 특수시청각효과 영상개발 및 제조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덩치를 키웠다. 특히 지난 2022년에는 자회사였던 VFX(시각특수효과)사 씨제스걸리버스튜디오를 합병해 VFX 부문에 관심을 보였다. 이듬해에는 사명을 씨제스 스튜디오로 변경하고 콘텐츠 제작 사업에 보다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회사가 제작한 작품만 해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018, 2019) '인간실격'(2021), '카지노'(2022, 2023) '세작, 매혹된 자들'(2024)을 비롯해 영화 '올빼미'(2022), '비상선언'(2022) '시민덕희'(2024) 등이 있다.하지만 회사는 설립 15년 만에 배우 사업을 정리하면서 변화를 시도하게 됐다. 현재 씨제스에 소속된 배우들은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엄지원, 라미란, 송일국, 박병은, 류준열, 이상엽, 박경혜 등 30명에 달한다. 회사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함에 따라 이들은 새로운 둥지를 찾아 나서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휘브/제공=씨제스 스튜디오 앞선 1월에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사업 종료를 선언한 바 있다. 실적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블랙핑크와 개별 활동 재계약 체결에 실패한 뒤로 회사 실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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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5-04-25 09:58 '플래시백그라운드: 계림' 조감도 덱스터스튜디오가 문화유산기술연구소(TRIC)와 미디어아트 브랜드 '플래시백그라운드'를 25일 공개했다. 플래시백그라운드는 영화적 기법 '플래시백'과 역사·문화적 '백그라운드'를 결합한 브랜드로, 지역 고유의 설화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새로운 체험 공간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덱스터는 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를 통해 디지털 아트 시장 공략에 나서며, 기존 시각특수효과(VFX) 기반에서 공감각적 '시각경험(VX)'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문화유산기술연구소는 인공지능(AI) 기반 복원, 확장현실(XR) 등 기술로 문화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해온 전문 기업으로, 덱스터와 함께 국내외 유산을 소재로 한 몰입형 전시를 기획한다. 첫 전시는 10월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개관하는 '플래시백그라운드: 계림'이다. 천년고도 신라의 역사와 설화를 바탕으로, 1700평 규모에 14개 전시실로 구성된 미디어아트 전용 공간이다. 덱스터 관계자는 “플래시백그라운드는 지역 본연의 이야기를 가진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각지의 정체성을 담은 전시 기획이 가능하다는 데에서 차별화되는 미디어아트 브랜드”라며 “제주 지역에 2호 플래시백그라운드 건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동아시아 등 해외 진출 기회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권혜미 (hyeming@etnews.com) [기사 원문] https://www.etnews.com/2025042500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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