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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 입력 2026-04-17 10:19 자료제공 -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대표 팀 스위니)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기능 및 개선 사항이 추가된 ‘트윈모션 2026.1’을 출시했다. 이번 트윈모션 2026.1은 3D 모델과 실사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합성하고 실제 카메라와 같은 표현을 구현하는 기능부터, 생동감 있는 환경 연출과 사용자 편의성 개선까지 전반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트윈모션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건축과 영화 & TV, 자동차,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빠르게 포토리얼한 씬 구현 작업을 지원하며, 직관적이고 쉬운 UI와 강력한 라이브러리 제공을 통해 전문가와 초보자 모두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리얼타임 3D 그래픽 엔진이다. 작년 2025.2버전에서는 언리얼 엔진 5의 획기적인 기능인 ▲ 나나이트 가상화된 지오메트리 시스템이 추가된데 이어, 트윈모션 2026.1 최신 버전은 전반적으로 보다 정교한 표현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 포토 매칭 ▲ 자동 에지 소프트닝 ▲ 라이팅 채널 ▲ 새로운 카메라 및 렌즈 효과 ▲ 향상된 파티클 VFX ▲ 유럽 나무 팩 ▲ 영구적 파일 저장 위치 설정 등 모든 산업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제공한다. ■ 표현력 강화 ▲ ‘포토 매칭’은 새로운 매치 퍼스펙티브(Match Perspective) 툴을 사용해 희망 위치에 소실점을 지정하면, 트윈모션이 카메라 위치와 초점 거리를 자동으로 조정해 3D 모델과 2D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합성한다. 여기에 3D 오브젝트에서 계산된 지면에 그림자를 투영해 더욱 현실감 있는 씬을 제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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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등록 2026-04-16 오전 9:39:22 | 수정 2026-04-16 오전 9:39:22 유럽 최대 영상 클러스터 관계자 방한글로벌 콘텐츠 제작·AI 등 기술 협력 논의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유럽 콘텐츠 산업 거점인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사절단이 덱스터스튜디오를 방문해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카탈루냐 영상미디어 사절단이 덱스터스튜디오 본사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덱스터스튜디오) 덱스터스튜디오는 스페인 카탈루냐 무역투자청이 주관한 영상미디어 사절단 20여 명이 지난 15일 본사를 찾아 콘텐츠 제작, 포스트 프로덕션, AI 기술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카탈루냐는 약 4100개 영상 관련 기업과 약 84억 유로(약 14조 원) 규모의 시장을 보유한 유럽 주요 영상 미디어 산업 거점이다. 특히 ‘카탈루냐 오디오 비주얼 클러스터’는 (시각특수효과)VFX, 배급, 가상현실(VR), 혼합현실(XR) 등 다양한 분야 22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유럽 최대 규모 클러스터 중 하나로, 지역 영상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이번 사절단에는 오디오 비주얼 클러스터를 비롯해 공영·민영 방송사, 콘텐츠 제작사, 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 AI·실감 콘텐츠 기업, 교육기관 등 16개 기관 관계자가 참여했다. 클러스터 회장인 미켈 루틀란트 발베를 포함해 ‘그룹 라비냐’, ‘3캣’(CAT), ‘게스트뮤직’ 등 주요 기업의 경영진도 방문했다. 덱스터는 영화와 드라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축적한 VFX, 디지털 색보정(DI), 음향 기술과 통합 제작 환경을 소개했다. 특히 VFX 중심 스튜디오에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 확장 중인 전략과 AI 기반 제작 프로세스가 주목을 받았다. 카탈루냐 무역투자청 관계자는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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