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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 입력 2025-07-14 15:29:09 23일 춘천 롯데시네마서 진행 /포스터 제공=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가 춘천에서 촬영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무료 시사회를 오는 23일 오후 7시 춘천 롯데시네마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총 4개 관에서 3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액션 영화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며 벌어지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당 영화는 춘천 봄내영화촬영소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했으며,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의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을 받았다. 특히 영화의 화려한 VFX는 국내 대표 특수효과 기업 M83과 모터헤드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춘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VFX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모터헤드는 올해 춘천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시사회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춘천YMCA와 협력해 취약계층 청소년 20명을 특별 초청하는 자리로도 의미를 더한다. 참가 신청은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또는 영화관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사전 취소분에 한해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안종후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 팀장은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춘천 영상산업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2019년 설립 이후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유치, 시민 참여 행사, VFX 산업 육성 등을 통해 ‘영화특별시 춘천’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50여 편의 촬영을 지원한 바 있다. 박시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기사 원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141457222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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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 입력 2025-07-14 14:03:40 '전지적 독자 시점'을 둘러싼 숫자들이 공개돼 호기심을 높인다. 7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스틸 ▲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스틸 ▲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스틸 ▲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스틸 # 10,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다! 영화 속에서 ‘김독자’(안효섭)와 관객들 눈 앞에 현실로 펼쳐지는 소설의 제목은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으로, 소설을 끝까지 읽은 유일한 독자이자 평범한 회사원 ‘김독자’의 퇴근길에 10년 이상 이어오던 연재가 종료된다. 그리고 곧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되고, ‘김독자’는 이내 자신만이 알고 있는 전개와 설정을 활용해 위기에서 벗어난 후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상아’(채수빈), ‘이현성’(신승호), ‘정희원’(나나), ‘이길영’(권은성)과 함께 장대한 여정에 나서기로 한다. ‘김독자’와 동료들이 어떻게 힘을 합쳐 거대한 위험을 이겨내고 성장해 나갈지, 이들이 걸어갈 눈 뗄 수 없는 서사와 '전지적 독자 시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네마틱 경험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1, 유일한 독자와 유일한 소설 속 주인공! 올여름을 기다리는 단 하나(1)의 이유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속 1은 ‘김독자’와 ‘유중혁’(이민호)과 관련이 있다. ‘김독자’는 어느샌가부터 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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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 입력 2025.07.14 11:39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전지적 독자 시점'이 영화와 관련된 숫자들을 공개했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영화 속에서 ‘김독자’(안효섭)와 관객들 눈 앞에 현실로 펼쳐지는 소설의 제목은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으로, 소설을 끝까지 읽은 유일한 독자이자 평범한 회사원 ‘김독자’의 퇴근길에 10년 이상 이어오던 연재가 종료된다. 그리고 곧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되고, ‘김독자’는 이내 자신만이 알고 있는 전개와 설정을 활용해 위기에서 벗어난 후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상아’(채수빈), ‘이현성’(신승호), ‘정희원’(나나), ‘이길영’(권은성)과 함께 장대한 여정에 나서기로 한다. ‘김독자’와 동료들이 어떻게 힘을 합쳐 거대한 위험을 이겨내고 성장해 나갈지, 이들이 걸어갈 눈 뗄 수 없는 서사와 '전지적 독자 시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네마틱 경험이 기대를 모은다. 10번 이상 관람해도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판타지, 액션, 스펙터클한 볼거리, 다채로운 캐릭터, 성장 서사, 케미스트리 등 무궁무진한 재미 포인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전지적 독자 시점' 속 1은 ‘김독자’와 ‘유중혁’(이민호)과 관련이 있다. ‘김독자’는 어느샌가부터 매회 조회수가 1 이었던 소설의 유일한 독자다. 그가 주인공만 살아남는 결말에 동의할 수 없다고 생각하던 찰나, 소설 속 세계가 눈 앞에 현실로 펼쳐지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동료들과 함께 살아남는 새로운 결말을 쓰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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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 등록 2025.07.14 08:39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지적 독자 시점’ 측이 영화와 관련된 특별한 숫자를 공개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다 극중 김독자와 관객들 눈앞에 현실로 펼쳐지는 소설의 제목은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으로, 소설을 끝까지 읽은 유일한 독자이자 평범한 회사원 김독자의 퇴근길에 10년 이상 이어오던 연재가 종료된다. 이어 곧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김독자는 이내 자신만이 알고 있는 전개와 설정을 활용해 위기에서 벗어난 후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상아(채수빈), 이현성(신승호), 정희원(나나), 이길영(권은성)과 함께 장대한 여정에 나서기로 한다. 김 독자와 동료들이 어떻게 힘을 합쳐 거대한 위험을 이겨내고 성장해 나갈지, 이들이 걸어갈 눈 뗄 수 없는 서사와 ‘전지적 독자 시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네마틱 경험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회수 ‘1’ 웹소설의 유일한 독자와 주인공이 만나다 ‘전지적 독자 시점’ 속 1은 김독자와 유중혁과 관련이 있다. 김독자는 조회수가 1로 떨어진 소설의 유일한 독자다. 그가 주인공만 살아남는 결말에 동의할 수 없다고 생각하던 찰나, 소설 속 세계가 눈앞에 현실로 펼쳐지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동료들과 함께 살아남는 새로운 결말을 쓰겠다는 결심을 한다. 결심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꼭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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