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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 입력 입력 : 2026-05-20 00:02:00 지면 : 2026-05-20(8면) 강원일보사와 G1방송 등이 공동 주최한 6·3 지방선거 춘천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18일 G1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정광열 국민의힘 후보(왼쪽)와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가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강원일보와 G1방송이 주관한 춘천시장 토론회가 18일 G1방송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육동한 후보와 국민의힘 정광열 후보가 3번째 맞붙는 토론 자리로, 양 후보는 지역 현안과 상대 후보의 공약 등을 두고 격돌했다. ■주도권 토론 △육동한→정광열='춘천이 정체된 도시, 걷는 도시'라 했는데 오랜 정체를 끊기 위해 4년 간 준비를 한 것이지만 너무 단정적으로 말하고 있다. 속단하는 것은 공직자를 향한 모독이다. △정광열=춘천이 멈춰서있다는 것은 아니다. 상대적인 가치를 갖고 얘기한 것이다. 공직자들이 열심히 한 것을 알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밀어드리겠다. 다만 구성원을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운전자의 몫이다. △정광열→육동한=지난해 4월 주차된 차량과 접촉 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났다. 인지를 하셨을까 못하셨을까 시민 관심이 크다. 시장이 시민 차를 긁고 직접 사과하지 않았다. △육동한=좁은 공간에서 앞뒤로 운전하다 부딪힘을 인지하지 못한 것이 전부다. (인지했다면) 시장 자격에 있는 어떤 사람이 자리를 이탈했겠나. 당시 경찰 조사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고 차주에게 사과하지 못한 것은 불찰이다. △육동한→정광열=중도개발공사 회생 신청으로 촉발된 레고랜드 사태가 대한민국 금융권을 뒤흔들고 국가가 혼란의 늪에 빠졌다. 정 후보는 경제전문가를 자처하면서 당시 부지사로서 예측하지 못했나. 정상적인 판단이었나 △정광열=김진태 지사가 유감을 표명했고 함께 일한 입장에서 유감스럽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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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등록 2026-05-19 오후 5:37:53 | 수정 2026-05-19 오후 5:37:53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글로벌 콘텐츠 그룹 웨스트월드가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프렌즈(FRIENDS)’와 SF 영화 ‘웨이스트랜드(WASTELAND)’를 국내 OTT 플랫폼 티빙(TVING)에 공개하며 AI 콘텐츠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웨스트월드는 국제 AI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AI 콘텐츠를 실제 플랫폼에 선보이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본격적으로 상용화 단계로 끌어올렸다고 19일 밝혔다. ‘프렌즈’는 주인공 지우와 반려견 막시무스, 강아지 보육 로봇 ‘하이페리온 X’가 오해와 화해를 거쳐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15분 분량의 AI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단순 AI 생성 결과물에 의존하지 않고 플롯과 연출 흐름을 정교하게 설계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 작품은 호주 ‘OMNI: International AI Film Festival’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금상(Golden Cloud Award)을 수상했으며, 일본 ‘AI FilmFestival Japan 2025’ 은상과 스위스 ‘Alpin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감독상 등을 받았다. 미국과 독일, 인도네시아 등 해외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 함께 공개된 ‘웨이스트랜드’는 유전적 결함이 발견된 인간들이 버려진 행성으로 추방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SF 영화다. 회사 측은 AI 기반 영상 표현 기술을 활용해 전투 시퀀스와 캐릭터 비주얼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두 작품 모두 웨스트월드 산하 Vision Creative Lab의 김지현 AI 디렉터가 연출을 맡았다. 김 디렉터는 VFX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을 연구해 왔으며, 이번 작품들로 국제 영화제 수상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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