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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등록 2025-12-18 오전 9:39:25 | 수정 2025-12-18 오전 9:39:25 K시어터 2030년까지 전세계 2천개 확장"혁신적 기술로 글로벌 영화 산업 성장축 될 것"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관 혁신을 선도 중인 멀티플렉스 기업 CJ CGV(079160)가 자사 특별관 기술인 스크린X(SCREENX)와 4DX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며, 한국형 영화관 모델인 ‘K 씨어터(K-Theater)’를 글로벌 극장 산업의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18일 발표했다. 차별화된 상영 기술을 통해 영화 관람 경험의 기준을 재정의하고, K시어터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로 확장함으로써 극장 산업의 침체를 극복하겠단 방침이다. 정종민 CJ CGV 대표. 정종민 CJ CGV 대표는 지난 15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29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해 “스크린X와 4DX의 글로벌 확산을 더욱 가속화 해 K시어터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극장 사업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한국의 영화 산업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상영 기술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스크린X와 4DX의 확산을 통해 K시어터가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적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K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K시어터는 한국의 혁신적 상영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영화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콘텐츠가 K시어터를 통해 글로벌에서도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 대표는 “현재 1300개 수준인 K시어터를 2030년까지 전 세계에 2000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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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연예 | 입력 2025.12.18 08:50 CJ CGV CJ CGV가 SCREENX와 4DX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며, 한국형 영화관 모델인 ‘K-씨어터(K-Theater)’를 글로벌 극장 산업의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18일 밝혔다. 차별화된 상영 기술을 통해 영화 관람 경험의 기준을 재정의하고, K-Theater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종민 CJ CGV 대표는 지난 15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2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SCREENX와 4DX의 글로벌 확산을 더욱 가속화해 K-Theater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극장 사업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한국의 영화 산업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상영 기술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SCREENX와 4DX의 확산을 통해 K-Theater가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적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K-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K-Theater는 한국의 혁신적 상영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영화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현재 1,300개 수준인 K-Theater를 2030년까지 전 세계에 2,000개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와 함께 CG 및 VFX 육성과 AI 기술 투자를 통해 콘텐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CJ CGV는 SCREENX와 4DX 등 CJ CGV만의 기술 특별관을 통해 영화 관람을 넘어 관객의 몰입을 극대화하는 관람 환경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SCREENX는 정면 스크린을 넘어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세계 최초 다면 특별 상영관으로 차별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며 독창적인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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