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소식VFX 업계 최신 뉴스를 모았습니다. 이 곳의 뉴스는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최신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엄마 된 김다미 어떨까…박해수도 놀란 SF 재난물 '대홍수' [MD현장](종합... - 마이데일리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121610492723243 추천 0 ㆍ 조회 23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영화"…'대홍수' 김다미, 재난 속 모성애 그린다... - 스포츠투데이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stoo.com/article.php?aid=104151688008 추천 0 ㆍ 조회 25 '대홍수' 김병우 감독이 시작하고, 김다미x박해수가 완성한 SF 재난 블록... - 티브이데일리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7658554611772103008 추천 0 ㆍ 조회 18 '대홍수' 김다미, 엄마가 된 '마녀'..."母 연기 고민 많았다" (종합)[Oh!쎈... - OSEN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osen.co.kr/article/G1112713780 추천 0 ㆍ 조회 30 “신비롭고 사랑스러워” ‘함은정♥’ 김병우 감독의 겹경사…김다미·박해수 '대홍수' [종합] -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 등록 2025.12.16 12:17수정2025.12.16 13:21 배우 박해수, 김병우 감독, 권은성, 김다미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오는 19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6/ 새신랑 김병우 감독이 SF 재난 장르에서 사랑을 이야기한다. 김다미와 박해수와 함께한 새 영화 ‘대홍수’다.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다미, 박해수, 권은성, 김병우 감독이 참석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물이다.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등 극한 상황을 소재로 한 영화를 연출한 김병우 감독의 신작이자, 넷플릭스와 첫 협업이다. 이날 김 감독은 “재난과 SF가 복합적으로 얽혀 두 장르의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며 “개인적으론 시청자들이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영화로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직관적인 제목에 대해 김 감독은 “중의적인 의미다. 영화가 끝나면 다른 해석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물은 생명의 원천이기도 하고,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을 이루는 등 여러 형태를 띄는 형질이다. 단순히 재난이 아닌, 영화가 진행되면서 그 형질이 다르게 다가갈 수 있단 생각에 이 제목을 택했다”고... 추천 0 ㆍ 조회 23 '대홍수' 김다미, 첫 엄마 역 도전 "모성애, 본능 믿고 연기"(종합)[K현장... - 케이스타뉴스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starnewsk.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48 추천 0 ㆍ 조회 28 누가 반박하랴, '아바타: 불과 재'가 극장 최적화 영화라는 걸 - 엘르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elle.co.kr/article/1893571 추천 0 ㆍ 조회 44 [인터뷰]美 박스오피스 2위의 기적, 비결은? "애니메이션을 영화처럼 찍다" - 인벤 인벤 | 입력 2025-12-16 09:34 지난 4월, 미국 할리우드 박스오피스에 눈에 띈 변화가 있었다.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등 거대 자본이 장악한 북미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한국 제작사가 만든 ‘킹 오브 킹즈(The King of Kings)’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찰스 디킨스의 미발표 원작을 재해석한 이 작품은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2위라는 기록까지 세우며 글로벌 시장에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 기적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25년간 250편 이상의 영화 VFX(시각효과)를 담당해 온 '모팩 스튜디오(MOFAC Studios)'가 있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무기는 다름 아닌 게임 엔진, '언리얼 엔진'이었다. 최근 6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모팩 스튜디오의 박영수 CTO를 만났다. 박영수 CTO는 "우리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지만, 제작 방식은 철저히 영화였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배우가 연극하듯 끊김 없이 연기하고, 촬영 감독이 가상 공간에서 직접 조명을 세팅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공정의 한계를 깨부셨다. 실시간 렌더링 기술이 어떻게 창작자들에게 '직관'을 선물했는지, 그리고 모팩이 그리는 콘텐츠의 미래는 무엇인지 박영수 CTO에게 물었다. ▲ 에픽 게임즈 킴 리브레리 CTO(왼쪽)과 모팩(MOFAC) 스튜디오 박영수 CTO(오른쪽) 모팩 스튜디오는 국내 VFX 업계의 맏형 격입니다. 서비스 수주를 넘어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도약하며 내놓은 첫 작품 <킹 오브 킹즈>가 대성공을 거뒀는데요. 이 도전의 시작점과 언리얼 엔진을 도입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 모팩 스튜디오는 지난 25년간 250편 이상의 영화 VFX를 작업하며... 추천 0 ㆍ 조회 34 [단독]"영화와 게임, 경계는 이미 무너졌다" 에픽게임즈 킴 리브레리 CTO - 인벤 인벤 | 입력 2025-12-16 09:34 영화 '매트릭스(The Matrix)'에서 주인공 네오가 총알을 피하는 순간, 카메라는 시간을 멈춘 듯 피사체를 360도로 회전한다. 영화 시각효과(VFX)의 역사를 바꾼 이 '불릿 타임(Bullet-time)' 기법을 탄생시킨 주역, 킴 리브레리(Kim Libreri)가 2014년 돌연 에픽게임즈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합류했을 때 영화와 게임 업계 모두가 놀랐다.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왜 게임 엔진 회사로 향했을까. 10여 년이 지난 지금, 그의 선택은 '언리얼 엔진'이라는 도구를 통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지우는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 최근 에픽게임즈 코리아 사옥에서 만난 킴 리브레리 CTO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게임과 영화의 경계는 이미 90% 무너졌다"고 단언했다. 그는 이번 방한 인터뷰에서 세계적인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의 협업 프로젝트인 '유키의 복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날로그 필름을 고집하는 타란티노 감독이 최첨단 디지털 도구인 언리얼 엔진을 통해 '킬빌' 세계관의 미공개 스토리를 구현하게 된 과정은, 기술이 어떻게 창작자의 상상력을 해방시키는지 보여줬다. 영화와 게임, 기술과 예술의 교차점에서 그가 그리는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킴 리브레리 CTO와의 일문일답을 통해 영화와 게임의 미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에픽게임즈 킴 리브레리 CTO 한국 독자들에게 당신은 영화 '매트릭스'의 '불릿 타임'을 만든 VFX 거장으로 유명합니다. 영화계에서 정점을 찍은 후, 2014년 에픽게임즈 CTO로 합류하며 게임 업계로 과감하게 전향하셨는데요. 익숙한 영화계를 떠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무엇입니까? “ 제 커리어의 목표는 항상 이미지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흥분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추천 0 ㆍ 조회 32 고요의 바다'→'대홍수',넷플릭스발 한국 SF 장르 실험 [D:영화 뷰] - 데일리안 데일리안 한국 극장 산업에서 SF는 오랫동안 제작이 까다로운 장르였다. 기술·세트·VFX에 투입되는 비용이 높고, 국내 시장 규모만으로는 회수가 쉽지 않아 대형 투자사들도 쉽게 선택하지 못했다. 이런 환경에서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SF 오리지널을 꾸준히 내놓고 있다는 점은 자연스럽게 눈길을 끈다. OTT 플랫폼은 극장 흥행 수익에 직접 영향을 받지 않는 구조라, 제작비가 큰 장르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실험을 시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공개를 통해 회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다는 점 역시 SF 제작의 장벽을 낮춘 요인으로 꼽힌다. ⓒ 넷플릭스발 한국형 SF의 출발점은 ‘고요의 바다’였다. 이전에 ‘승리호’가 있었지만, 원래 극장용으로 제작된 뒤 팬데믹 상황에서 넷플릭스로 옮겨간 작품이었기에 플랫폼이 처음부터 기획에 관여한 사례로 보긴 어렵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이 고갈된 근미래, 달 기지에 남겨진 비밀을 조사하러 떠난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당시 한국 시리즈물에서는 드물었던 달이라는 공간을 전면에 내세웠다. 새로운 스케일과 장르적 확장은 시도 자체로 의미가 있었지만, 세계관 대비 서사적 밀도와 감정선의 안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드러났다. 이어 등장한 두 번째 오리지널 SF ‘정이’는 폐허가 된 미래에서 전설적 용병의 뇌를 복제해 전투 A.I.를 만들려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연상호 감독의 참여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았고, 공개 후 글로벌 톱10 1위에 오르며 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그러나 A.I. 윤리라는 묵직한 주제 의식이 가족 감정선과 결합되면서 장르적 긴장감이 약해졌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설정의 규모에 비해 이야기의 중심축이 감정으로... 추천 0 ㆍ 조회 44 미디어아트 '플래시백:계림'…보문단지서 상설 운영 - 대구신문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911 추천 0 ㆍ 조회 30 정화예대 영상제작전공 2025 졸업영상제 'Connected' 개최 - 베리타스알파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553 추천 0 ㆍ 조회 32 AI 단 1초도 안썼다…'아바타:불과 재' 예매 벌써 38만 - 파이낸셜뉴스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fnnews.com/news/202512151840546171 추천 0 ㆍ 조회 28 전북자치도,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정보화사업 합동설명회 개최' - 전북도민일보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9072 추천 0 ㆍ 조회 38 스튜디오랩 “AI와 로봇 기술로 커머스 콘텐츠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합니다” [SBA 글로벌] - 동아일보 동아일보 | 수정 2025-12-15 17:26 [SBA X 동아닷컴 공동기획]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AI와 로봇,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스마트 제조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서울AI로봇쇼를 성공리에 열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참여형 로봇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서 로봇 전문가 포럼과 로봇 경진대회, 로봇 기업과 연구기관의 성과 발표도 이어졌다. 동아닷컴은 서울시, SBA와 함께 서울 AI로봇쇼에 참여해 로봇 친화 도시 서울을 이끈 유망 로봇 기업을 소개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온라인 쇼핑(전자상거래) 거래액은 약 242조 원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글로벌 시장도 성장세다. 시장조사기업 프리시던스 리서치(Precedence Research)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약 18조 7700억 달러(약 2경 7710조 1510억 원)에서 2027년 28조 7000억 달러(약 4경 2369조 81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온라인 쇼핑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콘텐츠 제작의 중요성도 커졌다. 소비자는 콘텐츠 속 사진 한 장, 설명 문구 하나로 구매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커머스 업계는 많은 비용과 시간을 콘텐츠 제작에 쓴다. 시장조사기업 비즈니스리서치인사이트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시장은 2024년 6000억 달러(약 840조 원)에서 2032년 1조 9500억 달러(약 2878조 7850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콘텐츠 제작 과정은 복잡하다. 패션 브랜드나 소상공인이 제품 하나를 온라인에 등록하려면 모델 섭외, 촬영, 사진 보정, 카피라이팅(홍보문구), 디자인 배치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상품 하나를 팔기 위해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상품기획자의 역량이 모두 필요한 셈이다. 콘텐츠 병목 현상은 커머스 시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 불편함) 중 하나로... 추천 0 ㆍ 조회 28 K-콘텐츠 뒤엔 시각특수효과 K기업 - 매일경제 매일경제 | 입력 2025-12-15 16:11:45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우리는 지금 인간의 상상력이 강력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시대, 즉 VFX(시각 특수 효과) 기술이 영화와 드라마 속 환상적인 세계를 현실처럼 구현해내는 시대를 살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오징어 게임' '기생충' 등 K콘텐츠가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배경에는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낸 우리 VFX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이 자리 잡고 있다. 현재 글로벌 VFX 시장은 연간 약 15조원 규모로 매년 10%씩 성장하고 있지만, 국내 산업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상황은 녹록지 않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낮은 수익성과 제작량의 축소, 그리고 노동 집약적인 단순한 하도급 구조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깔려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산업에 적용되는 인공지능(AI) 기술은 VFX 산업을 흔드는 위기가 아니라 노동 집약적이었던 기존 방식을 탈피하고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인공지능 중심의 시각 특수 효과(AI-VFX) 산업'이 미래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 공정이 수많은 단계의 수작업을 거쳐야 했다면, 새로운 AI-VFX는 텍스트와 이미지만으로 모델링을 하고 로토스코핑 등을 자동화해 제작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강원도 춘천은 대한민국 AI-VFX 산업의 새로운 허브로 도약할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춘천은 1997년부터 애니메이션을 특화 산업으로 육성해온 '시각화 산업의 DNA'를 가지고 있다. 또한 춘천은 최근 3년간 약 150편의 로케이션이 진행될 만큼 영상 촬영의 메카로 급부상했다. 춘천시는 'AI-VFX 산업 허브 도시'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고성능... 추천 0 ㆍ 조회 29 정화예술대, 2025 졸업영상제 'Connected' 개최 - 이뉴스투데이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9209 추천 0 ㆍ 조회 23 정화예술대학교 영상제작전공, 2025 졸업영상제 ‘Connected’ 개최 - 씨네21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cine21.com/news/issue/view/?mag_id=2698&utm_source=naver&utm_medium=news 추천 0 ㆍ 조회 27 올해 첫 천만 영화되나...'개봉 D-2' 사전 예매율만 이미 73% 돌파한 역대... - 위키트리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2201 추천 0 ㆍ 조회 30 [정화예술대학 융합예술학부 영상제작전공, 연기전공] 현장과 기술을 품... - 씨네21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08982&utm_source=naver&utm_medium=news 추천 0 ㆍ 조회 23처음«21222324252627282930»마지막 전체제목내용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