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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타임스 | 입력 2026.04.03 14:23 ▲봉준호 감독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스틸. ⓒCJ ENM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심해 생물 소재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ALLY)가 2027년 상반기 제작 완료를 목표로 한다고 3일 밝혔다. 전 세계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는 '기생충', '마더', '살인의 추억' 등으로 세계적 명성을 쌓은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된 영화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하는 등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 첫 스틸을 공개한 '앨리'는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려낼 예정이다. 바다 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그의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이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한순간에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 예상치 못한 대모험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앨리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어드벤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CJ ENM, 펜처인베스트가 운용하는 펜처 케이-콘텐츠 투자조합(Penture K-Content Fund),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Pathé Films)이 공동 투자·배급을 맡았으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와 '옥자'를 제작했던 바른손씨앤씨(Barunson C&C)는 이 영화의 제작을 총괄하게 된다. 여기에 '인셉션', '듄'의 VFX에 참여한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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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 배포 2026-04-03 13:25 | 수정 2026-04-03 13:25 봉준호 감독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로 돌아온다. 투자와 배급을 맡은CJ ENM은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가 2027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투자와 배급을 맡은 CJ ENM은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가 2027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앨리’는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그린다.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은 바다 속 협곡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다가 정체불명의 항공기 추락으로 인해 대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며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앨리’는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그린다.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은 바다 속 협곡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다가 정체불명의 항공기 추락으로 인해 대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며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CJ ENM과 펜처인베스트, 프랑스의 파테 필름이 공동 투자·배급을 맡았다. 제작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와 ‘옥자’를 제작했던 바른손씨앤씨가 총괄하며, 한국, 프랑스, 영국 등 12개국의 최정상급 제작진이 참여한다. 특히, ‘인셉션’, ‘듄’의 VFX에 참여한 글로벌 스튜디오 디넥이 3D 애니메이션 제작에 합류해 완성도를 높인다.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로는 ‘토이 스토리 4’, ‘인사이드 아웃’에 참여한 김재형이, 프로덕션 디자이너로는 ‘클라우스’의 마르친 야쿠보프스키가 참여했다. 또한, ‘슈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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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 입력 2026.04.03 09:23 | 수정 2026.04.03 09:23 봉준호 감독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의 제작이 확정됐다. '앨리'는 '기생충', '마더', '살인의 추억' 등으로 세계적 명성을 쌓은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돼 왔으며,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됐던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 CJ ENM, 펜처인베스트가 운용하는 펜처 케이-콘텐츠 투자조합,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이 공동 투자·배급을 맡았으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와 '옥자'를 제작했던 베테랑 제작자 서우식 대표가 이끄는 바른손씨앤씨는 이 영화의 제작을 총괄하게 된다.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그린다. 작품은 바다 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그의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이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한순간에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 봉준호 '앨리' 예상치 못한 대모험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앨리'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어드벤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CJ ENM 및 펜처인베스트와 함께 투자·​배급을 맡은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은 상업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온 프랑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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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돼 내년 개봉한다. ⓒ '앨리'는 지난 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되었던 '잠'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 CJ ENM, 펜처인베스트가 운용하는 펜처 케이-콘텐츠 투자조합(Penture K-Content Fund),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Pathé Films)이 공동 투자·배급을 맡았으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와 '옥자'를 제작했던 서우식 대표가 이끄는 바른손씨앤씨(Barunson C&C)는 이 영화의 제작을 총괄하게 된다.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그린다. 작품은 바다 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그의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이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한순간에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 예상치 못한 대모험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앨리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어드벤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CJ ENM 및 펜처인베스트와 함께 투자·​배급을 맡은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은 상업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온 프랑스 대표 영화 스튜디오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사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인셉션', '듄' VFX에 참여하고, 세계정상급 3D 애니메이션의 노하우를 보유한 글로벌 스튜디오 디넥(DNEG)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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