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소식VFX 업계 최신 뉴스를 모았습니다. 이 곳의 뉴스는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최신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D-1 ‘호프’, 사전 예매율 65%…韓 영화 희망 될까 {SS무비] - 스포츠서울새 창 열림 추천 0 ㆍ 조회 5 대낮에 세운 괴물, 500억이 넘은 문턱 - 아시아경제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1310382864687 추천 0 ㆍ 조회 3 [Who Is ?]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 비즈니스포스트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580 추천 0 ㆍ 조회 3 연상호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 日 ‘가스인간’ - 동아일보 동아일보 | 입력 2026-07-14 04:30 | 수정 2026-07-14 05:20 日 엔터사 “연 감독과 일하고 싶어”… 고전 특수촬영물 각본 작업 맡겨 정체불명 연쇄살인 사건 다뤄… 괴이한 사건 속 사회고발 눈길 한일 합작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은 연상호 감독과 류용재 작가가 공동 각본을 맡고, 일본 연출가와 배우가 참여한 작품이다. 2일 공개 직후 일본에서 1위, 한국에서 5위, 글로벌 비영어권 시리즈 7위를 기록 중이다. 넷플릭스 제공 어느 날 일본 전역에서 정체불명의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가까스로 범인을 포위한 순간, 그는 연기가 되어 사라지고 마는데…. 2일 공개한 넷플릭스 8부작 시리즈 ‘가스인간’. 이 기상천외한 발상의 기원은 1960년 일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의 고전 특수촬영물인 ‘가스인간 제1호’를 66년 만에 재해석한 작품이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각본가는 다름 아닌 연상호 감독(48).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사 토호(TOHO)는 왜 자국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한국 창작자에게 맡겼을까. 토호는 동아일보 서면 인터뷰에서 “연 감독과 일하고 싶다는 게 이 기획의 출발점이었다”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 연 감독의 ‘부산행’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던 2016년, 토호 내에서도 작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고 한다. 이후 2018년에 연 감독을 만나 토호의 클래식 IP를 포함해 작품 약 10개를 제안했고, 연 감독은 이 중 ‘가스인간 제1호’에 관심을 보였다. 기존 구상은 원래 일본의 극장 영화였다. 하지만 양국의 제작비 차이로 현실적인 제약이 있었던 데다 팬데믹까지 터지며 작업이 지연됐다. 그러다 2020년 연 감독이 ‘가스인간’의 드라마화를 제안했고, 이듬해... 추천 0 ㆍ 조회 1 "1974년 광복절 총성의 진실" … 영화 '암살자(들)', 토론토가 먼저 주목한 하반기 최대 화제작 - 뉴데일리 뉴데일리 | 입력 2026-07-13 15:37 | 수정 2026-07-13 15:37 영부인 저격 사건 첫 영화화허진호 감독 세 번째 토론토 갈라 초청유해진·박해일·이민호 캐릭터 포스터 공개각기 다른 방식으로 진실을 좇는 세 남자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 현대사에 깊은 상처를 남긴 영부인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을 앞두고 국내외 영화계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암살자(들)'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13일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주연 3인방의 캐릭터 포스터까지 공개되면서 올 추석 극장가 기대작으로 존재감을 더욱 키우는 분위기다. '암살자(들)'은 1974년 광복절 기념식 도중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문과 그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실제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하되, 당시 남겨진 기록과 풀리지 않은 의혹 위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긴장감 있는 서사를 완성했다. 대한민국 현대사의 대표적 비극 가운데 하나인 이 사건을 본격적으로 영화화한 것은 이번 작품이 처음이다. 연출은 '8월의 크리스마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선보인 허진호 감독이 맡았다. 시대와 인물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연출력으로 평가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실존 사건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유해진은 사건 당시 현장을 지키던 형사 '철구'를 연기한다. 자신이 직접 목격한 상황과 공식 수사 결과 사이의 간극을 의심하며 진실을 좇는 인물이다. 박해일은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으로 분해 언론인의 신념과 집요한 취재 정신을 그려낸다. 거센 외압 속에서도... 추천 0 ㆍ 조회 4 소지섭 화려한 수트 액션... 시청률 ‘마의 20%벽’ 깼다 - 조선일보 조선일보 | 입력 2026.07.13. 05:49 | 수정 2026.07.13. 08:37 북한의 남파공작원이었다가 한국에 포섭된 이후 북파공작원으로 임무수행을 한 뒤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갔던 김부장/SBS “민지야, 아빠 왔어. 집에 가자.”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납치된 딸 앞에 아버지가 도착해 묵직하게 건넨 이 한마디에, 지난 11일 밤 각종 맘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는 “오열했다”는 반응으로 들끓었다. 사이다 복수극인 줄 알고 틀었다가, 딸의 고통을 눈치채지 못했던 아버지의 회한에 함께 무너졌다는 고백도 줄을 이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는 전국 기준 22.3%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동명 웹툰 원작으로, 상승 곡선 자체가 하나의 드라마다. 첫 회 9.5%로 출발한 ‘김부장’은 4회에서 21.6%(순간 최고 25.1%)를 찍으며 단 4회 만에 ‘마의 20%’를 돌파했다. SBS 금토극 역사상 최단 기간 기록으로 미니시리즈가 20% 고지를 밟은 것은 2024년 tvN ‘눈물의 여왕’(최고 24.9%) 이후 약 2년 만이다. 최근 5년으로 넓혀 봐도 ‘펜트하우스2’(2021·29.2%), ‘재벌집 막내아들’(2022·26.9%), ‘모범택시2’(2023·21.8%) 정도가 전부인 희귀 사건이다. 5회에서 20.5%로 다소 주춤하는 듯하더니 6회에서 2%p나 껑충 뛰어올랐다. ‘김부장’은 소지섭을 필두로 한 중년 주인공들의 화려한 액션 장면도 화제지만 그동안의 시청 문법을 화끈하게 파괴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여름 비수기’라는 방송가 전통적 관념까지 파괴했다는 것. 여름은 방송가의 공인된 비수기다. 휴가철로 거실이 비는 계절, 방송사들은 대작을 봄과 겨울에 풀고 여름은 공포물이나 중간급 편성으로 건너뛰는 것이 관행이었다. 코로나 특수가 끝나고 OTT가 시청 습관을 재편한 뒤로는... 추천 0 ㆍ 조회 3 남주혁→조승우 ‘동궁’, 귀매·원귀 독보적 세계관 온다 - 뉴스엔 뉴스엔 | 입력 2026-07-13 14:26:41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을 색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장르물 최적화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넷플릭스 ‘동궁’ 제공 ▲ 넷플릭스 ‘동궁’ 제공 ▲ 넷플릭스 ‘동궁’ 제공 ▲ 넷플릭스 ‘동궁’ 제공 ▲ 넷플릭스 ‘동궁’ 제공 ▲ 넷플릭스 ‘동궁’ 제공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동궁'은 공개를 나흘 앞두고 있다.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남주혁과 라이징 스타 노윤서, 믿고 보는 배우 조승우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곽동연, 장영남, 태인호, 황영희, 홍서준, 이홍내 등이 합류해 탄탄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 특히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를 연출한 최정규 감독과 '손 the guest', '불가살'의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는 점도 기대 요소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귀의 세계'와 '귀매' 등 한국적 요소를 판타지와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 스틸 역시 궁궐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귀의 세계의 스산한 분위기를 대비시키며 작품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최정규 감독은 구천이 오가는 귀의 세계와 미스터리가 벌어지는 현실 세계를 차별화해 구현하기 위해 프로덕션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두 세계의 대비를 위해 컬러감과 배경에 차별화를 두었다. 중력이 서로 다르게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길 바랐기에 촬영 형식의 대비, 편집에서의 리듬감 변화, 음악과 효과에서의 질감 및 구성 변화 등 여러 측면에서 충돌감을 주기... 추천 0 ㆍ 조회 3 감각적 자가복제의 한계…현대카드 새광고 - AP신문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9723 추천 0 ㆍ 조회 2 2026 기대작 온다… 스릴러 대가→K-오컬트물로 '글로벌' 기대감 UP 시키... - MHN스포츠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0940 추천 0 ㆍ 조회 7 드림에이지 '알케론', 최적화와 신규 유저 확보에 승부수 - 게임뷰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gamev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28 추천 0 ㆍ 조회 2 K-궁중 오컬트 동궁, 두 세계 대비 연출 비하인드 - 스타데일리뉴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466 추천 0 ㆍ 조회 1 '동궁', 최정규 감독X권소라-서재원 작가가 창조한 독보적 세계로의 초... - 아이즈 ize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iz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07 추천 0 ㆍ 조회 7 연상호가 재해석한 日 ‘가스인간’…괴이함 속 사회고발 눈길 - 동아일보 동아일보 | 입력 2026-07-13 11:29 | 수정 2026-07-13 11:55 ‘가스인간’ 포스터 크게보기 일본 전역에서 정체불명의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가까스로 범인을 포위한 순간, 그는 연기가 되어 사라지고 마는데…. 이 기상천외한 발상의 기원은 1960년 일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일 공개한 넷플릭스 8부작 시리즈 ‘가스 인간’은 일본 고전 특수촬영물 ‘가스인간 제1호’를 66년 만에 재해석한 작품이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각본가, 다름 아닌 연상호 감독(48)이다.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사 토호(TOHO)는 왜 자국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한국 창작자에게 맡겼을까. 토호 측은 서면 인터뷰에서 “연상호 감독과 일하고 싶다는 것이 이 기획의 출발점이었다”며 제작 배경을 밝혔다. 연 감독의 ‘부산행’이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었던 2016년, 토호 내에서도 작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2018년 연 감독을 만나 토호의 클래식 IP를 포함한 약 10개 작품을 제안했고, 연 감독이 이중 ‘가스인간 제1호’에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처음 구상은 일본의 극장 영화였다. 그러나 양국의 제작비 차이로 인한 현실적인 제약에 더해 팬데믹이 발생하며 작업이 지연됐다. 그러던 2020년 하반기 연 감독이 ‘가스인간’을 시리즈화해보자고 제안했고 이듬해 본격적인 각본 작업이 시작됐다. 이때부터 카타야마 신조 감독이 합류했으며, 이후 오구리 슌과 아오이 유우, 히로세 스즈 등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그 결과 극은 한국 시청자에게 꽤 익숙한 구조로 흘러간다. 작품은 가스인간(우치다 우타)의 실체를 좇는 형사 켄지(오구리 슌)와 그의 전 연인이자 방송기자인 쿄코(아오이 유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초반에는 가스인간이 벌이는... 추천 0 ㆍ 조회 4 [영화제] '넥스트젠 캠퍼스, 4K 비전스: 클링AI 넥스트젠 어워즈 세레모... - 씨네21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1031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 추천 0 ㆍ 조회 3 ‘동궁’ 귀매 세계관 베일 벗었다 - bnt뉴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7130119 추천 0 ㆍ 조회 2 ‘손 the guest’ 작가진X‘악마판사’ 감독 합심…K-궁중 오컬트 ‘동궁... - 헤럴드뮤즈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806519?ref=naver 추천 0 ㆍ 조회 4 영상 업스케일링 시장, 'AI 화질 개선' 선점 경쟁 - 컨슈머타임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3139 추천 0 ㆍ 조회 7 [한국영화 뿌리를 찾아서] '왕마귀' vs '용가리'→700억 대작 '호프', 우... - 뉴스컬처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0566 추천 0 ㆍ 조회 4 변요한 '타짜4' vs 유해진 '암살자들', 2026 추석 맞대결[초점S] - 스포티비뉴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7356 추천 0 ㆍ 조회 3 [황영미의 시네마 오디세이] 호모 비덴스, 대중은 왜 영화관을 찾는가 - 한국경제 한국경제 | 입력 2026.07.12 17:47 | 수정 2026.07.13 00:10 | 지면 A33 영화 '호프(Hope)' 불가항력적 재앙 속 희망…구원인가 고문인가 강렬한 시청각 체험…극장의 존재 이유 증명 황영미 영화평론가·시네라처 문화콘텐츠연구소장 그리스·로마 신화 속 판도라는 “절대로 열지 말라”는 제우스의 경고를 무시한 채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상자를 연다. 그 순간 인류를 괴롭힐 온갖 재앙과 악이 세상으로 퍼져나갔다. 놀란 판도라가 급히 뚜껑을 닫았을 때, 상자 바닥에 마지막으로 남은 건 ‘희망’이었다.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베일을 벗은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Hope)’는 판도라의 상자에 남은 희망을 뜻할까. 이 희망을 인류를 향한 신의 구원으로 보기도 하지만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저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에서 전혀 다르게 해석한다. “희망 역시 상자 속 악 중 하나며, 상자에 갇혀 인간에게 닿지 못한 채 고통만 연장하는 가장 나쁜 악”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종종 쓰는 ‘희망 고문’에도 이러한 해석이 투영됐을지 모른다. 영화 ‘호프’는 어느 날 비무장지대에 있는 호포항에 나타난 외계 존재에 맞서는 마을 순경과 청년들의 사투를 그려냈다. 묵시록적 메시지까지 품은 이 영화가 구원으로서의 희망을 말하는지 잔혹한 ‘희망 고문’일지는 오롯이 영화를 끝까지 본 관객의 해석에 맡겨진다. 그동안 나 감독이 연출한 네 편의 장편영화는 모두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그가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2005년 제작한 10분짜리 단편영화 ‘완벽한 도미 요리’로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으면서다. 완벽을 추구하는 예술가의 고통을 요리사라는... 추천 0 ㆍ 조회 3처음«21222324252627282930»마지막 전체제목내용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