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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등록 2025-10-31 오전 10:33:42 | 수정 2025-10-31 오전 10:33:42 기술 특별관 한정판 포스터도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CJ CGV가 11월 판타지적인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공상과학(SF) 액션 어드벤처 ‘프레데터’ 시리즈 신작과 뮤지컬 영화 ‘위키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속편을 스크린엑스(SCREENX)·4DX·울트라 4DX(ULTRA 4DX)· 아이맥스(IMAX)·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등 기술 특별관 전 포맷으로 선보인다. 마니아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도 SCREENX·4DX·ULTRA 4DX로 재개봉한다. 11월 5일 개봉하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추방당한 프레데터 ‘덱’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서 티아(엘 패닝 분)와 예상치 못한 동맹을 맺어 최상위 포식자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SCREENX에서는 죽음의 땅의 사막과 정글, 늪지대 등 다양한 모습을 양옆 스크린으로 확장해 관객이 미지의 행성을 누비는 듯한 생동감 있는 몰입감을 전한다. 4DX에서는 프레데터 특유의 거칠고 강렬한 액션을 다양한 효과로 구현해 전투의 긴장감을 높였다. IMAX의 대형 스크린과 Dolby Atmos의 입체 사운드는 외계 행성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전투의 생생함을 한층 실감나게 담아낸다. 전편에 이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위키드: 포 굿’은 11월 19일부터 만날 수 있다. SCREENX에서는 시각특수효과(VFX)로 확장된 압도적 비주얼로 몰입을 극대화한다. 주요 뮤지컬 넘버와 마법의 순간마다 스크린이 양옆으로 확장돼 오즈의 세계와 하늘, 도시, 마법의 빛을 장대한 스케일로 즐길 수 있다. 4DX로는 판타지 세상을 다양한 환경 효과로 구현해 마치 영화 속 공간으로 직접 들어가는 듯한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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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덱스터스튜디오(206560, 이하 덱스터)가 자회사 (주)플래시백그라운드를 통해 선보이는 1호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 계림’(이하 ‘계림’)이 개관을 앞두고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 얼리버드 티켓은 ‘네이버 예약’ 및 공연·전시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에서 11월 1일부터 11월 13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 구입자를 대상으로 관람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해당 티켓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계림’은 천년고도 경주의 설화와 문화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실감형 전시로, 덱스터의 VFX(시각특수효과), 음향 디자인, 공간 설계 등 기술력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총결집한 프로젝트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 국내 최대인 1700평 규모로 전용 전시관이 구축됐으며, 기존 미디어아트 전시에서 볼 수 없던 11미터 높이의 초대형 몰입형 공간을 자랑한다. 11월 14일 상설 전시관으로 정식 개관 하는 ‘계림’은 신라 신화 속 세계로 시공간 여행을 떠나는 테마의 히스토리텔링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로 꾸며진다. 생생한 현실감을 제공하는 덱스터의 실감콘텐츠와 초대형 설치 미술로 구현된 신화 속 신목(神木) ‘신단수’ 등 최첨단 인터랙션 기술이 활용된 총 13개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구성된다.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한국의 전통과 문화유산으로 국내외 관심이 확장되는 가운데, 찬란했던 신라의 역사와 설화를 소재로 구현한 대형 전시가 국내 대표 문화관광 도시인 경주에 열리는 만큼 ‘계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로 경주가 세계적 주목을 받으면서 ‘계림’이 위치한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하는 인파 또한 증가 추세이므로 폭넓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덱스터스튜디오 #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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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 | 공개 2025-10-30 07:38:50 더빙 등 현지화·검수 과정 자동화, 기관 DR서 강조…차별화 가능성은 낮아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 돌입한 더핑크퐁컴퍼니가 마케팅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제작 역량을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국내외 에니메이션·출판물 기업을 비교군으로 골랐지만 공모를 앞두고 AI를 활용한 제작 효율성을 주로 설명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주요 비교군 주가 하락으로 흥행 전망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차별성을 강조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콘텐츠 제작사보다는 테크 기반 시각효과(VFX) 기업 같다는 평가도 나온다. 단 AI를 활용한 효율화는 초입 단계인 만큼 공모에 끼칠 영향이 크진 않다는 시각도 있다. ◇기관 마케팅서 AI 활용 제작 역량 강조…자동화 공정 시연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날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시작했다. 다음달 3일까지 수요를 확인한 뒤 물량 배정을 거쳐 일반 청약에 돌입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상장에서 전량 신주 구조로 200만주를 발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3만2000~3만8000원으로 상장 직후 최대 5453억원의 시가총액을 목표로 잡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수요예측 일정을 앞두고 최근까지 기관 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DR)를 소화했다. 설명회 자료에서 강조한 부분은 ‘K-콘텐츠’ 확산과 회사의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전략,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지식재산권(IP) 등이다. 과거 상장했던 콘텐츠 기업들처럼 신규 IP 출시를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도 담았다. 단 실제 설명회 과정에선 AI 기술을 활용한 프로듀싱 과정에 더 많은 비중이 주어졌다. DR에 참석한 시장 관계자는 “SAMG엔터와 유사한 콘텐츠·IP 기업으로 보고 접근했지만, 실제 마케팅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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