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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등록 2026-02-23 오후 6:14:03 | 수정 2026-02-23 오후 6:17:04 'AI 기반 콘텐츠 진흥을 위한 법적 개선과제 토론회'AI 도입으로 4.5개월 만에 장편 상업영화 '뚝딱'게임업계는 'AI 워터마크 규제' 유연성 주문문체부 3월 'AI 전담과' 신설…불확실성 해소 주력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과거에는 인공지능(AI)이 자신의 화풍을 학습하는 것에 거부감이 컸으나 이제는 ‘내 화풍을 학습시켜서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도와줄 수 있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늘고 있다.” 이호영 툰스퀘어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AI 기반 콘텐츠 진흥을 위한 법적 개선과제 토론회’에서 AI 콘텐츠 확산 속 웹툰업계에서도 AI를 창작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AI 기반 콘텐츠 진흥을 위한 법적 개선과제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이소현 기자) 이 대표는 고전 명작인 원수연 작가의 ‘풀하우스’ 리메이크 작업을 진행하며 AI 사용에 대한 의미 있는 사고의 전환을 목격했다며, 최근 웹툰업계서 AI 활용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작업 과정에서 반복적인 채색, 배경 제작 등의 단순 공정은 AI가 대체하면서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자동 더빙과 번역 기술의 확대로 글로벌 진출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대신 창작자에게는 ‘AI 연출 기획’, ‘스토리 설계’, ‘IP 확장 전략’ 등 핵심 창작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직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직무의 구성이 재편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AI 콘텐츠 확산은 웹툰에 이어 게임, 영상, 음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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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관광·바이오·영상산업에가상융합 기술 연계 혁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진흥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인 ‘2026년 지역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강원도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가상융합산업은 현실과 가상 데이터를 연결해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기존 메타버스나 확장현실(XR)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등을 융합한 개념이다. 이번 과기부 사업은 가상융합산업의 지역 거점을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강원 영서권의 강원메타버스지원센터(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와 영동권의 메타버스허브(강릉과학산업진흥원)가 ‘강원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로 통합 개편된다. 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진흥원은 강원지역 특화산업인 관광, 의료·바이오, 첨단영상 분야와 가상융합 기술을 연계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춘천 도시재생혁신지구 내 인공지능 기반 시각특수효과 산업(AI-VFX) 등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강원지역 기업들이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를 통해 고부가가치 미래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https://www.mk.co.kr/article/1196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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