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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6-02-19 10:40 전주시청. 대한민국 대표 영화도시인 전주시가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세계적인 영상 제작 인프라를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과 손을 맞잡았다. 시와 웨스트월드(대표 손승현), 쿠뮤필름스튜디오는 19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손승현 웨스트월드 대표, 양수연 쿠뮤필름스튜디오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영화·영상산업 발전 및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수도' 조성의 핵심 거점을 마련하고, 국내외 유수 기업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전주에 이식하기 위해 추진됐다. 3개 기관은 △쿠뮤필름스튜디오 전주시 투자 확정 △웨스트월드 전주 지사 설립 △영화·영상 등 콘텐츠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참여한 웨스트월드는 '오징어 게임', '좀비딸', '다 이루어질 지니'와 같은 글로벌 히트작의 시각효과(VFX) 제작에 참여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 기업은 특히 넷플릭스와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할 만큼 독보적인 비주얼 퀄리티를 자랑한다. 쿠뮤필름스튜디오는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글로벌 촬영 명소로, 영화 '아바타', '뮬란', '메가로돈' 등 할리우드 대작들을 유치한 바 있다. 글로벌 제작 프로젝트 유치와 선진 스튜디오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승현 웨스트월드 대표는 이날 “전주가 가진 영화적 자산과 우리의 VFX 기술력이 결합한다면 세계가 놀랄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양수연 쿠뮤필름스튜디오 본부장도 “영화에 대한 전주시의 진정성을 믿고 투자를 확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가 '강한 경제'를 바탕으로 다시 전라도의 수도를 넘어, 글로벌 영화영상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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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6-02-19 09:11 경북도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구미·포항·경산 일원에서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상제는 구미·포항·경산의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인공지능(AI) 및 가상융합 산업 관련 콘텐츠와 기술을 소개하는 문화·산업 교류의 장으로 운영될 치러질 예정이다. 우선 영상제와 연계한 AI 영상 공모전은 오는 3월 1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접수한다. 공모 분야는 창작·광고·게임·숏폼 등 4개 부문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 초·중·고교생부터 대학생, 일반인까지 AI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모습 올해는 대학생 부문을 신설해 청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수상작은 영상제 기간 중 열리는 공식 시상식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기업 연계 광고 제작 참여 등 후속 활동 기회가 제공될 계획이다. 해외 협력 및 체험형 콘텐츠도 공모한다. 해외 협력을 위해 지난 1일 일본의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DCAJ)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수상작의 해외 교류 및 공동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AI·가상융합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도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AI·가상융합 체험형 콘텐츠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콘텐츠는 사업화 지원을 거쳐 실제 체험 공간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구미 기업 전시관에는 AI, 가상융합, 확장현실(XR) 관련 기업과 AI 콘텐츠 제작 기업,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가 운영된다. 관람객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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