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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 입력 입력 : 2026-02-11 00:05:00 지면 : 2026-02-11(11면) ◇원주 소초면 학곡마을협의회(이장:고홍열)와 M83영화종합촬영소 이사회(의장:문루도)는 최근 학곡마을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영상산업·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원주】장기간 방치 중인 원주 소초면의 옛 드림랜드 부지가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M83영화종합촬영소와 소초면 학곡마을 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상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곡마을에 영화와 드라마 산업시설 구축을 진행하기 위한 협력을 담고 있다. 촬영소 측은 학곡마을 영화산업 인프라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과 기초산업체 참여를 최우선 고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한다. 학곡마을은 촬영소에 산업시설 구축과 촬영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특히 양 측은 촬영장 주변 지역의 명소화와 관광자원 창출을 위해 주변 지역 정비·경관 조성에 힘쓰고, 지역 특산품 공동마케팅도 합의했다. M83 측 드림랜드 부지 내에 1,600㎡ 규모의 VFX(Visual Effects·시각 특수효과) 실내 스튜디오 신축을 위한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고홍열 학곡마을 이장은 "드림랜드가 오랫동안 방치된 상황에서 마을과 상생하는 영화 촬영장으로 조성하겠다는 M83의 제안에 주민 숙의를 거쳐 이번 협약 체결로 이어지게 됐다. 이를 기점으로 마을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문루도 M83 이사회 의장은 "이번 협약이 영화촬영소의 다양한 다중 산업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초면에서는 지상파 방송사와 글로벌 OTT에서 방영을 앞둔 작품 2편의 촬영 중이며, 올해 블록버스터 작품 4편 이상이 촬영을 앞두고 있다. 허남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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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윤준호 포바이포 대표업스케일링 솔루션 '픽셀'로화질 향상·데이터 용량 줄여'내 이름은 김삼순' 4K 변환올해 수익화·해외진출 집중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추억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4K로 리마스터링하며 주목받았던 포바이포가 이제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콘텐츠 제작사를 넘어 미디어 특화 AI 솔루션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둔다는 목표다. 윤준호 포바이포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신문과 만나 실시간 화질 개선 솔루션인 'AI 픽셀 스트림'을 소개하며 "올해는 동계 올림픽, 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에 기술검증(poc)을 진행해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윤 대표가 2017년 창업한 포바이포는 AI 기반 화질 개선에 특화된 기업이다.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시각특수효과(VFX) 전문 스튜디오인 메드픽쳐스 등을 인수하며 외연을 확장해왔다. 포바이포가 미래 먹거리로 가장 힘을 싣는 것은 대표 서비스인 화질 개선 AI 솔루션 라인업 '픽셀'이다. 원본의 디테일, 질감을 살리면서 화질을 개선하면서도 데이터의 양인 비트레이트를 줄여 효율적인 콘텐츠 전송과 저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와 협력해 '파리의 연인' 등 2000년대 한국 인기 드라마를 고화질로 재탄생시킨 것도 픽셀이다. 기존 영역이 VOD를 고화질로 변환하는 작업이었다면, 포바이포가 최근 발표한 'AI 픽셀 스트림'은 실시간 중계 영역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만약 방송 중계에 적용된다면, 방송 장비에 경량화 형태로 탑재되어 실시간으로 화질을 개선해 송출하는 식이다. 윤 대표는 "픽셀의 장점은 단순한 화질 개선이 아니라 비트레이트를 줄여 저장을 효율화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특히 스트리밍 플랫폼들은 방대한 영상 콘텐츠를 저장해 아카이브를 구축하는데, 픽셀을 활용하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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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입력 2026-02-08 16:10:38 아이브. 사진l스타쉽엔터테인먼트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BANG BANG’으로 정규 2집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신곡 ‘BANG BANG(뱅뱅)’을 선공개한다. ‘뱅뱅’은 오는 23일 발매 예정인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으로, 아이브는 컴백에 앞서 시네마틱 무드를 자랑하는 커밍순 필름, 다양한 콘셉트 포토 등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정규 2집을 알리는 첫 시작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하루 앞으로 다가온 ‘뱅뱅’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아이브표 EDM...정규 2집의 강렬한 신호탄 ‘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 구조는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 있는 태도를 음악적으로 구현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하게 상황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앞서 비트의 속도감을 살린 퍼포먼스 챌린지 영상만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아이브는 완곡을 통해 정규 2집의 화려한 시작점을 알릴 예정이다. # 아이브의 새로운 서사 시작...장원영 작사 참여 아이브는 선공개곡 ‘뱅뱅’을 통해 정규 2집이 지향하는 방향성과 새로운 서사의 서막을 알린다. 특히, 멤버 장원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신보의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했다. 장원영은 그간 ‘애티튜드(ATTITUDE)’, ‘XOXZ(엑스오엑스지)’ 등 아이브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오티티(OTT)’, ‘블루 하트(Blue Heart)’ 등 수록곡까지 꾸준히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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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 입력 2026-02-08 15:39 스타쉽엔터 제공 그룹 아이브가 선공개곡 '뱅뱅(BANG BANG)'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대규모 세트와 화려한 색감,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황량한 사막으로 대표되는 전통적 웨스턴 이미지를 벗어나, 다채로운 컬러와 의외의 소품을 믹스매치한 배경이 눈길을 끈다. 비현실적인 톤앤무드 속에서 구성된 추상적 공간은 아이브 특유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곡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높은 콘트라스트와 VFX를 활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웨스턴 스타일 연출이 더해져 시각적 쾌감을 높였다. 서부극의 보안관 대신 등장하는 현대 경찰관, 권총 대신 섬광을 발사하는 장면 등은 익숙한 장르 문법을 비트는 장치로 작동하며 완곡과 본편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힘 있는 안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가 돋보이며, 아이브의 퍼포먼스 정체성을 또렷이 각인시킨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호평받아온 방재엽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뱅뱅'은 정규 2집의 시작을 알리는 트랙으로,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직선적인 비트와 웨스턴 스윙 요소가 결합된 곡이다. 주변의 시선과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겠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아이브는 9일 오후 6시 선공개곡 '뱅뱅'을 공개하고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하며, 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정식 발매한다. [기사 원문] https://www.nocutnews.co.kr/news/646872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2080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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