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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입력 2026. 06. 17 (수) AI 신뢰성 검증 거점 구축…지역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중심 실증·사업화 지원 확대 전국 최초 공공 영화 후반제작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AI·미디어테크 연계로 전주형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전주정보문화진흥원 전경. (사진 / 전주시 )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AI), 가상융합, 미디어테크 등 미래기술 기반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해 지역 특화산업과 첨단기술을 연계한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과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기업의 AI 기술 검증·인증과 가상융합 기술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또한 미디어테크 분야에서는 AI 기반 VFX 후반제작 지원시설과 영화효과음원 플랫폼, K-로케이션 플랫폼 등을 활용해 전주 영화·영상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AI 분야에서는 전주시산업융복합지식산업센터 내에 AI 테스트 지원 장비와 검·인증 환경을 갖춘 실증 공간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품질, 알고리즘 안정성, 서비스 적용 가능성 등을 검증하고 시험·인증·컨설팅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지역 AI 신뢰성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AI 신뢰성 검증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검·인증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상융합 분야에서는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를 중심으로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민·관 협력 기반 산업 얼라이언스를 운영해 기업 수요 중심의 융합과제를 발굴하고, 2028년 준공 예정인 G-Town을 핵심 거점으로 활용해 실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디어테크 분야에서는 전주 독립영화의 집에 AI 기반 VFX 후반제작 지원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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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 입력 2026-06-17 14:36:35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특화산업과 첨단기술을 연계한 실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초 발표한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 미디어테크 등 3대 미래기술 기반 산업생태계 육성 전략을 바탕에 두고 있다.인공지능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과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운영을 통해 AI 신뢰성 컨설팅 및 검·인증 지원과 지역기업의 가상융합 기술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강화한다.미디어테크 분야에서는 AI기반 VFX 후반제작 지원시설과 영화 효과음원 플랫폼, K-로케이션 플랫폼 등을 연계해 전주 영화·영상산업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지역SW품질역량센터 운영 경험과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오는 8월까지 전주시신산업융복합지식산업센터 4층에 사무공간과 AI 테스팅 지원 장비를 갖춘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공간 구축을 본격화한다.이와 함께 오는 7월까지 TAI(Trustworthy AI) 프로젝트 지원기업 20개사를 모집·선정하고, 이후 11월까지 AI 신뢰성 향상 지원 10건과 개발 전주기 AI 신뢰성 확보 지원 10건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XR 스튜디오. 가상융합 분야에서는 지난 2월 선정된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서비스 제작·실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의 기술 개발부터 현장 적용,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민·관 협력 기반의 가상융합산업 얼라이언스 그룹을 운영해 기업 수요 중심의 AI·가상융합 융합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내 가상융합산업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아울러 2028년 준공 예정인 G-Town을 향후 지역 가상융합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해 초기 창업기업부터 선도기업까지 활용 가능한 고성능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AI와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합성데이터 생성 등에 필요한 실증 환경을 마련하고,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검증부터 선도기업의 산업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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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입력 2026.06.17. 05:22 | 수정 2026.06.17. 05:24 M83 피앤티링크 CI. /피앤티링크 제공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기업 피앤티링크가 최근 미국 정부의 앤트로픽 ‘미토스5’ 접근 차단 조치로 소버린 AI(Sovereign AI) 구축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혜가 기대된다고 17일 밝혔다. 피앤티링크는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M83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다.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 미국 정부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앤트로픽의 최상위 AI 모델인 미토스5(Mythos 5)와 페이블5(Fable 5)에 대해 외국인 접근을 차단하는 수출통제 지침을 내렸다. 이는 미국 내 외국 국적자까지 포함하는 전면 차단 조치다. AI 서비스 모델 자체에 대한 규제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AI 모델이 국가 전략 자산으로 다뤄지는 신호로 보고 있다. 피앤티링크는 이번 조치로 해외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체 기술과 인프라로 AI를 구축하려는 소버린 AI 수요가 국내에서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국방·의료 등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국내 AI 서비스 자립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피앤티링크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AI 스토리지 등 AI 인프라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엑스퓨전(xFusion), 애즈락랙(ASRock Rack) 등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서버 공급 부족 상황에서도 국내 시장에 서버를 공급·구축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앤티링크는 올해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등으로부터 770억원 규모 서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한다. 회사 측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라 향후 수주 물량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본다. 김관래 기자 기자 (rae@chosunbiz.com) [기사 원문]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6/17/QH2WOVJZ2ZHALMXH27GXUPCBA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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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6-06-17 11:13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은 올해 초 발표한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 미디어테크 등 3대 미래기술 기반 산업생태계 육성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 특화산업과 첨단기술을 연계한 실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은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과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운영으로 AI 신뢰성 컨설팅 및 검·인증 지원과 지역기업의 가상융합 기술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강화한다. 미디어테크 분야에서는 AI기반 시각효과(VFX) 후반제작 지원시설과 영화 효과음원 플랫폼, K-로케이션 플랫폼 등을 연계해 전주 영화·영상산업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지역 소프트웨어(SW)품질역량센터 운영 경험과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참여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함께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전주시신산업융복합지식산업센터 4층에 사무공간과 AI 테스팅 지원 장비를 갖춘 'AI 신뢰성 혁신 실증사업' 공간 구축을 본격화한다. 이 시설은 지역기업의 AI 제품과 서비스가 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품질, 알고리즘 안정성, 위험요인, 서비스 적용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시험·검증·컨설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지역 AI 신뢰성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농생명·바이오, 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피지컬 AI 등 지역 특화산업 중심의 AI 신뢰성 검증·확산 모델을 개발해 전북만의 차별화된 AI 신뢰성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기업 지원도 본격 추진한다. 진흥원은 오는 7월까지 TAI(Trustworthy AI) 프로젝트 지원기업 20개사를 모집·선정하고, 이후 11월까지 AI 신뢰성 향상 지원(검·인증) 10건과 개발 전 주기 AI 신뢰성 확보 지원 10건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AI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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