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X 업계 최신 뉴스를 모았습니다. 이 곳의 뉴스는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최신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뉴스엔 | 입력 2026-02-07 13:51:01 그룹 아이브(IVE)가 티저 영상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IVE’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 공개된 티저는 역대급 스케일과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 강렬한 퍼포먼스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이번 티저는 정통적인 미국 서부 시대의 요소인 황량한 사막 이미지에서 탈피해, 다양한 컬러와 의외성 있는 포인트들을 믹스매치한 배경으로 신선함을 더했다. 비현실적인 톤앤무드 속에 담긴 추상적이면서도 독특한 배경은 아이브의 유니크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이번 신곡만의 색다른 감성을 완성해 '뱅뱅'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또한, 높은 콘트라스트와 VFX(시각효과) 등을 활용,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웨스턴의 영상미 역시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서부극 속 보안관 대신 등장한 현대 경찰관의 모습이나, 권총 대신 화려한 섬광을 쏘아 올리는 연출 등은 감각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완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티저를 통해 펼쳐지는 아이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역시 짧은 순간임에도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독창적인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방재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선공개곡 '뱅뱅'은 정규 2집의 본격적인 포문을 여는 트랙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오프닝부터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가 특징인 곡으로,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주체적인...
추천 0 조회 57
헤럴드경제 | 입력 2026-02-05 11:38:07수정 2026-02-05 11:38:41 #. 우주복을 입은 소녀가 우주선 내부를 탐험한다. 머리칼이 중력을 거슬러 부드럽게 흔들린다. 우주선 창밖을 바라보는 눈동자에 가득 차오른 것은, 지구의 별빛. 소녀의 얼굴은 어딘가 그리움이 짙다. 우주선의 종착지는 지구일 테다. 소녀는 과연,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덱스터크레마가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패션 브랜드 WBH 광고 영상(위쪽)과 다양한 광고나 영상물 제작에 사용되는 ‘얼굴 3D 스캐너’ 촬영 스튜디오 모습. [덱스터크레마·덱스터 제공] 미국 패션 브랜드 ‘웨이백홈(WBH)’의 광고 영상이다. 과학소설(SF) 세계관을 구현하는 영상 효과를 고려했을 때, 제작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투입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모든 장면은 덱스터크레마가 인공지능(AI) 영상 모델을 활용해 단 2주 만에 제작했다. 덱스터크레마는 국내 특수효과(VFX) 스튜디오인 덱스터의 디지털 기반 광고·마케팅 자회사다. 2주 만에 30초짜리 광고 영상을 만들어 내는 시대가 됐다. 영상 제작 현장을 뒤흔든 것은 AI다. AI 전환(AX)이 가장 ‘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 광고 영상 제작 업계다. 거의 100% AI 모델만을 활용해 제작한 광고 영상까지 우후죽순 등장하는 추세다. 손동진 덱스터크레마 대표는 “AI를 활용하면 10억원짜리 광고 영상을 1억원만으로 제작 가능하다는 인식이 업계에 만연하다”며 달라진 제작 현장을 설명했다. ▶‘기획’ 단계부터 파고든 AI= AI는 광고 영상을 기획하는 마케팅 단계부터 이미 깊숙이 자리 잡았다. 현재 광고 영상 제작 중 AI가 가장 활발하게 활용되는 분야는 초기 기획 단계다. 덱스터크라마 역시 AI를 가장 활발히 사용하는 조직이 마케팅테크 본부다....
추천 0 조회 53
헤럴드경제 | 입력 2026-02-05 08:44:48 광고 제작도 AX…‘덱스터크레마’ 가보니 10초 만에 개인화 광고 시연물 제작 100% AI 광고 영상, 도산대로 걸려 ‘영상 예술’ 영화 현장서도 AI 도입 덱스터크레마가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패션 브랜드 WBH 광고 영상 [덱스터크레마 제공]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 우주복을 입은 소녀가 우주선 내부를 탐험한다. 머리칼이 중력을 거슬러 부드럽게 흔들린다. 우주선 창밖을 바라보는 눈동자에 가득 차오른 것은, 지구의 별빛. 소녀의 얼굴은 어딘가 그리움이 짙다. 우주선의 종착지는 지구일 테다. 소녀는 과연,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이는 미국의 패션 브랜드 ‘웨이백홈(WBH)’의 광고 영상 내용이다. 과학소설(SF) 세계관을 구현하는 영상 효과를 고려했을 때, 제작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투입된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 모든 장면은 덱스터크레마가 인공지능(AI) 영상 모델을 활용해 단 2주 만에 제작했다. 덱스터크레마는 국내 특수효과(VFX) 스튜디오인 덱스터의 디지털 기반 광고·마케팅 자회사다. 2주 만에 30초짜리 광고 영상을 만들어 내는 시대가 됐다. 영상 제작 현장을 뒤흔든 것은 AI다. AI 전환(AX)이 가장 ‘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 광고 영상 제작 업계다. 거의 100% AI 모델만을 활용해 제작한 광고 영상까지 우후죽순 등장하는 추세다. 손동진 덱스터크레마 대표는 “AI를 활용하면 10억원짜리 광고 영상을 1억원만으로 제작 가능하다는 인식이 업계에 만연하다”며 달라진 제작 현장을 설명했다. 덱스터크레마 본사 내부에서 AI 광고 영상이 송출되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10초 만에 초개인화 광고 시연 제작”…‘기획’ 단계부터 파고든 AI 지난달 28일, 기자가 서울 성동구에...
추천 0 조회 72
신아일보 | 승인 2026.02.05 05:20 내수 영화시장 침체 불구 영업익 급증, 실적 개선 모멘텀 마련 '강점' 스크린X 등 기술특별관 및 글로벌 사업서 소기의 성과 첨단기술 무장 '한국형 영화관' 공격적 투자로 성장 지속 '주목' 정종민 CGV 대표가 지난해 12월 2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한국형 영화관 모델 ‘K-Theater’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CGV] 국내 영화시장 침체 속에서도 멀티플렉스 1위 CJ CGV가 정종민 대표 체제에서 강점인 기술특별관과 해외사업 역량을 높인 덕분에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정 대표가 시장 둔화 속에서도 성장을 이끌어낸 성과를 자신감 삼아 30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성장을 지속하며 경영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CJ CGV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실적(연결기준)은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2조2754억원,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2%, 26.7% 성장했다. 실적 개선은 4DX, SCREENX(스크린X) 등 기술특별관과 해외사업이 주도했다. 기술특별관 사업 위주로 전개하는 CGV 자회사 CJ 4DPLEX는 ‘아바타: 불과 재’ 등 기술특별관 특화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에 전년 대비 19% 증가한 14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글로벌 상영관 수도 4DX 771개, 스크린X 473개까지 확대됐다. 해외사업도 호조를 보였다. 베트남법인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인 374억원을 달성했다. 중국법인은 117억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도네시아는 특별관 확대와 매점·광고 등 비상영 부문 수익성 강화로 양호한 실적을 냈고 튀르키예는 로컬 콘텐츠 감소로 시장이 축소됐으나 운영 효율화로 매출 감소 폭을 최소화했다는 게 CGV의 설명이다. 국내사업은 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495억원의 영업손실로...
추천 0 조회 56
https://pf.kakao.com/_xixlxbAn/chat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