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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 입력 2025.09.11 08:25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9일 대전 특수영상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지원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영상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수영상 분야 수혜기업, 특수영상 업계 전문가,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진행 내용으로 ▲특수영상 지원 프로그램 소개 ▲특수영상 전문 멘토단 위촉식 ▲정명섭 작가의 특강 등을 진행했고, 특히 특수영상 업계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지원 과제가 점검·보완되면서, 참가자들은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되는 의견을 직접 반영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특수영상 전문 지원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7명에게 공식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웨타 디지털’, ‘영화 평론가’등 CG/VFX부터 스토리 창작, 특수촬영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 후 수혜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은학 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모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수영상 산업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육성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지원을 받은 과제들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전 유성구 ICC 호텔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서 대중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스트레이트뉴스 대전=최미자 기자] 최미자 기자 (rbrb344@daum.net) [기사 원문]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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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 승인 2025.09.10 10:21 글로벌 선도기업 ‘웨타 디지털’위원 등 전문가 참여, 전문성 높은 멘토단 선정식 개최 업계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특강을 통한 과제 역량 강화 지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9일 대전 특수영상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지원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영상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하는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9일 대전 특수영상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지원기업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영상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수영상 분야 수혜기업, 특수영상 업계 전문가,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주요 진행 내용으로 ▲특수영상 지원 프로그램 소개 ▲특수영상 전문 멘토단 위촉식 ▲정명섭 작가의 특강 등을 진행했고, 특히 특수영상 업계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지원 과제가 점검·보완되면서, 참가자들은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되는 의견을 직접 반영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특수영상 전문 지원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7명에게 공식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웨타 디지털’, ‘영화 평론가’등 CG/VFX부터 스토리 창작, 특수촬영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 후 수혜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모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수영상 산업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육성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지원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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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5-09-10 09:39 i.AM 메인 화면.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대표 김형석)는 한국영상자료원이 추진한 국내 최초 VFX 에셋 거래 플랫폼 'i.AM(incredible Asset Market)'을 지난 4월 30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정보화사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공공기관과 업계 모두로부터 혁신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동안 영화 제작 현장에서는 시대극의 화살, 옛 서울의 거리, 추격 장면 등을 만들기 위해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업계 관계자는 “끝내주는 장면이지만, 매번 다시 만들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i.AM'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외장하드 속에 묻혀 있던 자산을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 기획·운영 노하우를 통해 검증·정제해 공개한 것이다. 이를 통해 독립영화나 저예산 영화 제작자들도 '공작' '명당' 드라마 '정년이' 등에서 사용된 자산과 함께 '파묘' '베테랑2' 같은 추격 장면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경복궁 근정전, 다세대 주택, 1970년대 서울 거리와 같은 한국적 공간은 해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보적 가치로 평가된다.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는 'i.AM'을 통해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자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김경선 프로젝트 매니저는 “독립 SF 영화를 제작할 때 한국적 자산을 구하지 못해 겪었던 어려움이 사업의 출발점이었다”며 “이제는 예산의 한계를 넘어 창작자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창작의 민주화'가 가능해졌다”고 맣했다. 오는 9월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영상 소스데이터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한 포럼이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는 실무 운영 주체이자 산업 연계의 중심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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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 입력 2025.09.10 02:40 (경북=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GAMFF AI ART TECH 어워즈'를 개최한다. (제공=경북도) 경북도청 전경 GAMFF는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의 약칭으로, 인공지능과 가상융합 기술 기반의 차세대 영상 콘텐츠 산업을 조망하는 국제 행사다. 이번 어워즈는'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시각효과(VFX) 등 첨단 기술이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어떻게 예술적 가치를 확장하는지 보여준다. 시상 부문은 작품상, 감독상, 배우상, 시각효과상, 음악·음향효과상, 심사위원특별상 등 총 10개 부문이다. 총 162편의 출품작 중 28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수상작은 이날 현장에서 발표된다. 행사는 오후 5시 30분 레드카펫 행사로 막을 올린 뒤, 오프닝 공연·시상식·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8시부터는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영상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GAMFF의 밤' 도 열린다. 또한 관객과 제작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GV(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창작 과정과 기술적 도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어워즈는 인공지능과 시각효과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영상 콘텐츠 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장"이라며"국내외 협력을 강화해 경북을 세계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 중심지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기자 (n2000@daum.net) [기사 원문]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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