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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 등록 2026.01.15 08:26 2026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주)에임즈미디어(대표 소휘수)가 독보적인 한국형 AI 영상 콘텐츠로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 무대를 빛내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업체는 생성형 AI 콘텐츠 엔지니어링 기술 개발 전문 미디어테크 기업이다. 소휘수 대표는 대학 재학 중 단순히 호기심에서 실험 용도로 유튜브 채널을 열고 AI 뮤직 비디오 '꽹', AI 영화 '걸리버 율도국 여행기', AI 다큐멘터리 '에딩턴' 등 직접 제작한 AI 영상들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꽹'은 신라·경주의 상징을 K-POP 리듬과 결합한 작품으로 GAMFF 2025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했고 동서양의 상상력을 AI로 결합한 '걸리버 율도국 여행기'로 대상을 받았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입증한 영국 과학자 아서 에딩턴을 AI로 재조명한 실험작 '에딩턴'은 서울국제AI영화제에서 대상(다큐멘터리 부문)을 수상했다. 이처럼 소 대표의 콘텐츠들이 각종 영화제 관계자와 기관들의 관심을 끌면서 EBS로부터 제작 협업 제안을 받게 되자 에임즈미디어를 설립했으며 이어 2025 APEC 행사 참여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이 업체는 화면이 15:2 커브드 형태여서 기술 난도가 매우 높고 제작 기간이 촉박했음에도 국가유산청의 3D 원형 정보 자원 데이터에 대한 고증 작업을 거쳐서 자체 구축한 AI 시스템과 3D, CG 합성 기술을 조합해 완성도가 뛰어난 초대형 곡면 디스플레이용 디지털 헤리티지 콘텐츠를 만들어냄으로써 찬사를 받았다. 이를 계기로 국제 행사와 영화제가 주목하는 기업으로 우뚝 선 에임즈미디어는 기업,기관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한 엔지니어링 플랫폼 AIMZ LABS를 구축해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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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6-01-14 13:55 14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성원·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 한국게임산업협회 주관으로 '모태펀드 게임계정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왼쪽부터)최일돈 엔엑스쓰리게임즈 대표, 엄장수 유니온파트너스 상무, 전성민 가천대 교수, 구영권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관, 김봉덕 중소벤처기업부 벤처정책관이 토론했다. 게임 산업을 문화 모태펀드 내 '부속 장르'가 아니라 독립 투자 트랙으로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콘텐츠 부문에서 차지하는 시장 규모와 수출 비중은 압도적이지만, 투자 배분과 회수 구조는 여전히 후순위로 밀려 있다는 지적이다.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성원·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모태펀드 게임계정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발제를 맡은 전성민 가천대 교수는 “게임은 영화 대비 시장 규모가 크고 수출은 100배 수준인데도, 모태펀드 내 투자 배분은 정반대”라며 게임 전용 계정 신설과 스케일업·혁신 펀드로 나뉘는 투트랙 투자 전략을 제안했다. 전 교수는 현재 국내 게임 산업이 겪는 위기를 “투자 감소, 이용률 하락, 규제 부담, 인디·벤처의 설 자리 축소”로 진단했다. 게임은 기술·예술·운영이 결합된 고난도 산업인 만큼 규제 대응 비용이 커질수록 대기업은 버티고 중소사는 탈락하면서 대형사 중심 재편이 가속된다는 것이다. 앱마켓 수수료(30%) 부담도 중소 개발사에 치명적 요인으로 지목했다. 핵심 쟁점은 모태펀드 내 투자 구조다. 전 교수는 문화계정 안에 영화와 게임이 함께 묶이면서 “의사결정이 빠르고 회수 가시성이 높은 영화 쪽으로 자금이 기울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2006~2021년 모태펀드 투자 누적에서 영화 약 1조5000억원, 게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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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 입력 2026-01-13 15:16 | 수정 2026-01-13 15:16 AI 기반 행정 혁신부터 정원도시 전략까지 전 분야 점검중앙정부 정책 흐름에 맞춘 중장기 시정 전략 정리 ▲ 육동한 시장은 13일 현준태 부시장, 국소장들과 2026년 정부업무보고 연계 춘천시 대응전략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핵심 사업을 정부 정책과 연결하는 방식과 추진 우선 순위를 점검했다. ⓒ춘천시 강원 춘천시가 2026년 정부 부처별 업무보고 기조에 맞춰 주요 국정과제와 정부 정책 방향을 시정에 선제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대응전략을 본격 가동했다. 육동한 시장은 13일 현준태 부시장, 국소장들과 2026년 정부업무보고 연계 춘천시 대응전략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핵심 사업을 정부 정책과 연결하는 방식과 추진 우선 순위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정부 정책과 연계 가능한 국비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2월 중에는 사업을 구체화해 정부 공모 대응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해 나갈 방침이다. 자체 추진 사업 역시 정부 정책 기조에 부합하도록 방향을 설정해 나가기로 했다. ▲ 육동한 시장은 13일 현준태 부시장, 국소장들과 2026년 정부업무보고 연계 춘천시 대응전략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핵심 사업을 정부 정책과 연결하는 방식과 추진 우선 순위를 점검했다. ⓒ춘천시 분야별 논의에서는 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맞춰 행정·산업·안전·복지 등 전 분야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특히 의료 AX 첨단산업 육성 프로젝트와 관련해 강원도와의 협의를 지속하며 단계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가 균형발전 기조에 맞춘 중장기 전략도 테이블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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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발행일 2026-01-13 15:12 미타운 CES 2026 부스 전경. 하이퍼리얼리스틱 뉴럴 렌더링 AI 스타트업 미타운(대표 이도해)이 CES 2026에서 자사 핵심 기술 서비스 EVOVA 엔진을 중심으로 차세대 뉴럴 렌더링 인프라 비전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CES는 매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테크 전시회로 전 세계 기술 산업의 트렌드와 혁신적인 신제품을 미리 볼 수 있다. 미타운의 뉴럴 렌더링 기술은 유저에게 실물 개체를 촬영한 다각도 비디오나 이미지를 입력 받아, 초경량(약 수 MB 단위) 초실감 3D 렌더링 데이터를 생성, 웹과 모바일 등 환경에서 실시간 사용이 가능한 초실감 3D 에셋을 제공한다. 컴퓨터사이언스 석박팀으로 구성된 미타운은 Gaussian Splatting을 기반으로 한 뉴럴 렌더링 기술을 상용화했고, 커머스 위에서 질감·재질에 대한 표현이 중요한 섬유패션 업계에서 글로벌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작년 CES 패션 테크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노스페이스, 마인드 브릿지 등 현재까지 50여개 주요 섬유 패션 기업이 미타운의 초실감 3D UX 서비스(EVOVA 3D 쇼룸)를 3000여개 도입, 온라인 쇼핑몰 등에 운영하고 있다. 이번 CES 2026에서 미타운은 단순 생성만 해주는 AI 스캔 서비스들과는 달리, 전문 3D 편집, 애니메이션 기능을 포함한 '생성-제어-응용' 초실감 3D 제작 파이프라인을 모두 제공하는 SaaS 웹 서비스 EVOVA 엔진을 선보이면서, 커머스 업계 외에, 초실감 3D 데이터획득이 필요한 VFX, 디지털트윈, 피지컬AI, 로보틱스 업계 업스트림 섹터를 만족시켰다. 초실감 3D 결과를 적용해야 할 산업에 대한 도메인 친화적 서포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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