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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 배포 2025-09-06 09:10 | 수정 2025-09-06 09:10 영상의 모든 것을 다루는 대학...수시1차모집에서 총 1010명 모집 한국영상대학교 전경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가 오는 8일부터 2026학년도 수시1차 모집을 진행한다. 한국영상대학교는 이번 수시1차모집에서 총 1010명(정원 내 974명, 정원 외 36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으로 학생부, 면접, 실기 등으로 선발하며 정원외 전담학과(공연예술평생교육학과, 휴먼사회복지학과)는 성인학습자를 모집제한 없이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2025년 9월 8일(월)부터 9월 30일(화)까지이며 원서는 대학인터넷, 진학어플라이,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수시1차 성적반영방법은 전형별로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학생부전형은 교과 100%, 면접전형은 학생부(교과) 40%와 면접60%, 실기전형1은 학생부(교과) 40%와 실기 60%, 실기전형2는 실기100%(웹툰일러스트전공만 해당)로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10.16(목)~10.18(토), 실기고사는 10.16(목)~10.19(일)에 시행한다. 한국영상대는 연출, 촬영, 편집, 음향, 영화, 디자인, 보이스, VFX(특수효과), 게임, 애니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 제작 단지형 캠퍼스를 구축했다. 또한 방송‧영상 제작 직무별 학과 운영으로 영화, 다큐멘터리, 웹드라마 등을 제작하여 개봉 또는 방영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대학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영상예술분야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진학한다. 이에 리모델링이 완료된 남여 기숙사를 신입생 80%에게 우선 배정한다. 또한 우수인재 유치를 위해 등록금, 기숙사, 해외연수를 모두 지원하는 우수인재육성장학을 신설했다. 이창훈 입학홍보처장은 “우리대학은 영상의 모든 것을 다루는 국내 유일한 대학”이라며 “영상과 방송, 웹툰, 애니 등 영상예술분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 [기사 원문]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9065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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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 입력 2025-09-05 16:10 춘천 국가시범지구 계획(안).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 캠프페이지가 5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혁신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쇠퇴했던 구도심을 청년의 희망과 도시의 성장을 품는 새로운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직접 브리핑을 열고, 이번 공모사업에서 춘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도시재생혁신지구는 '도시재생특별법'에 근거해 국가가 직접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쇠퇴한 도심에 산업·상업·복지 기능을 집약해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규모 유휴부지 활용, 주택도시기금(출자·융자·보증) 지원, 통합심의를 통한 절차 간소화 등 강력한 재정·행정 지원을 통해 쇠퇴지역을 국가 차원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춘천시는 옛 캠프페이지(근화동 198 일원) 부지 중 일부 12만㎡ 규모에 시민공원과 함께 첨단영상산업 클러스터, 대형 복합스튜디오, 컨벤션센터 등을 조성하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또한 공원과 어우러지는 개방형 공간과 축제광장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총 사업비는 3,568억원 규모로 시는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서 국비 250억원의 재정 지원을 확보했다. 사업시행자는 주택도시기금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출자하는 리츠(부동산투자회사)로 지정해 안정적 재원조달을 보장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시는 관련 법 절차에 따라 곧바로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우선 주택도시기금과 협의를 통해 시행자인 리츠를 설립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춘천도시재생 혁신지구. 춘천시 제공 이번 사업은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지방소멸을 막고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도심에는 활력을, 시민 모두에게는 자부심을 주는 국가 프로젝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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