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소식VFX 업계 최신 뉴스를 모았습니다. 이 곳의 뉴스는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최신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현장] 넷플릭스 10년, OTT가 바꾼 K컬처...韓 미디어 지형 흔든다 - 한스경제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3120 추천 0 ㆍ 조회 62 K-미디어 AI 주도권 경고…"기술 종속은 곧 창의성 종속" - 디지털투데이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150 추천 0 ㆍ 조회 58 게임업계, AI 활용 둘러싸고 갈등 확대 - 이코리아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707 추천 0 ㆍ 조회 43 더이엔앰, 모팩스튜디오와 MOU 체결…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 - 셀럽미디어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celuvmedia.com/article.php?aid=1766389919512097018 추천 0 ㆍ 조회 40 2시간 얼굴 스캐닝으로 광고 뚝딱…'디지털 DNA'가 뭐길래 [현장+] - 한국경제 한국경제 | 입력 2025.12.22 16:31 | 수정 2025.12.22 16:34 KDDC 스캐닝장비 /사진=KDDC 제공 연예인들이 약 2시간의 스튜디오 촬영을 통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여러 개의 광고를 찍을 수 있는 세상이 올까.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KDDC(Korea Digital DNA Center)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 KDDC는 AI, VFX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M83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함께 설립한 디지털 DNA 등록·인증·활용 전담 기관이다. 배우·아티스트의 얼굴·목소리·연기 데이터 등 개인의 디지털 정보를 '디지털 DNA'로 정의하고, 이를 안전하게 저장·관리·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목표 아래 설립됐다. 떠돌아다니는 정보로 제작된 불법 '딥페이크'가 만연해진 가운데, KDDC는 이에 맞설 개념으로 '딥 리얼'을 제시했다. 아티스트의 동의를 얻어 얼굴과 신체 데이터, 음성, 표정 데이터 등을 공식적으로 수집해 디지털 자산화하는 방식이다. 실존 인물의 동의를 바탕으로 만든 '진짜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 정성진 KDDC 공동대표는 "진짜를 만들자는 거다. '디지털 DNA'는 실존 인물의 사전 동의와 참여를 기반으로 계약, 권리, 추적 가능성, 산업화까지 사람이 기술을 통제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AI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최초의 공신력 있는 디지털 초상권의 표준화를 이루기 위해 뭉친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기존 AI 소스는 인터넷에 유통되는 소스로 극히 적은 프로필을 보유하고 있어 학습량이 매우 적은 반면, KDDC는 캡처 스테이지에서 합법적으로 추출한 빅데이터가 쌓이고, 100% 본인 인물 학습으로 싱크로율이 100%로 높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 체인은 △공식 플랫폼을 통해 클라이언트가 영상 제작을 의뢰하면, △각 매니지먼트를 거쳐 셀럽들이... 추천 0 ㆍ 조회 45 "볼 맛 난다"…에이티즈, 직접 본 VR 콘서트에 감탄 리액션 쏟아졌다 - 스포츠조선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12-22/202512220100130330020407 추천 0 ㆍ 조회 48 드라마·음악·웹툰까지…AI가 ‘콘텐츠 혁명’ 이끈다 - 이데일리 이데일리 | 등록 2025-12-22 오후 3:55:40 | 수정 2025-12-22 오후 3:55:40 미디어-엔터 분야 AI 시장규모 17조 6500억 추산국내 콘텐츠 산업 현장, AI 도입 확산제작 기간 10배 단축 부터 매출 상승까지 성과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이 드라마·음악·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산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MPAG 서비스 이미지 22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글로벌 시장조사·컨설팅 기관 FMI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 기업의 생성형 AI 활용률과 활용 의향이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AI 시장 규모가 2025년에 120억 달러(한화 약 17조 6500억 원)로 추산, 2035년까지 연평균 17.2%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국내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AI 도입이 확산되는 중이다. 창작 효율과 제작비 절감, 학습 접근성 및 몰입감 증대, 사용자 경험 확장 등 콘텐츠 제작, 교육, 소비 전 영역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는 AI 기술을 제작 전 과정에 적용했다. 비글루는 시각 효과(VFX), 장면 전환 연출, 캐릭터 디자인 등 자사 오리지널 작품과 제작사 협업 작품에 AI를 활용함으로써 제작 효율을 대폭 높였다. 8월 공개한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는 크로마키 배경 합성, 색 조명, 가상 공간 구성 등의 시각효과와 트랜지션, 돌리줌, 매치컷 같은 장면 전환 연출 기법에 AI를 적용해 기존 대비 작업 기간을 10배 단축했고 2주 만에 CG 작업을 완료하며 제작 속도를 크게 개선했다. 이어 9월에는... 추천 0 ㆍ 조회 40 "딥페이크에서 딥리얼로" 디지털 DNA, 연예인 AI 사칭 막을 대안 될까 [MTN 현장+] - 머니투데이방송 머니투데이방송 MTN | 입력 2025-12-22 15:28:09 KDDC(한국디지털디엔에이센터)와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이 손잡고 연예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무단으로 합성하는 피해를 방지한다.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한국디지털디엔에이센터 사업설명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정성진 M83 대표 겸 KDDC 공동대표가 참석했다.정성진 대표는 "기술 발전은 환영할 만한 일이고 소중한 툴을 제공해준 건 맞지만, 적당한 규제와 유연한 대응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운을 뗐다.특히 AI의 어두운 이면으로 떠오른 사칭 문제를 언급하며 "유명 연예인을 사칭한 도박 광고 영상이 버젓이 SNS에 돌아다닌다. 일반인들은 재밌게 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업계에 있는 관계자로선 굉장히 불쾌하다"고 위험성을 지적했다.정 대표는 조작, 불법, 동의 없는 복제 등 기술이 사람을 침범한 상태를 뜻하는 '딥페이크'에서, '딥리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딥리얼에 대해 "실존 인물, 동의, 계약, 권리, 추적 가능성, 산업화 등이 관련 키워드로, 사람이 기술을 통제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새로운 용어다. 원래 이 기술을 이렇게 쓸 게 아니었는데, 우리라도 제대로 부르고 제대로 쓰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디지털 DNA 스캔 장비(제공=KDDC) 이를 위해 탄생한 M83의 자회사 KDDC는 공신력 있는 디지털 DNA의 완성을 목표로 한다.KDDC의 기술적 기반은 VFX 및 AI 분야에서 독보적 역량을 보유한 M83과 그 자회사 디블라트(DiBlAT)가 맡고 있다. M83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시즌2·3', '폭싹 속았수다', '승리호',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의 시각효과(VFX)를 담당했고, 특히 생성형 AI, 딥페이크, 실감형 콘텐츠 분야에서는 국내 선두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자회사 디블라트는 AI 기반의 영상... 추천 0 ㆍ 조회 41 [인사이트] 워너브라더스 인수한 넷플릭스⋯극장 저물고 플랫폼·알고리... - 중소기업뉴스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kbiz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130 추천 0 ㆍ 조회 46 더이앤엠, 모팩스튜디오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SOM:CITY) 조성 MOU 체... - 더페어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08 추천 0 ㆍ 조회 48 피씨엔(PCN), 한국형 4K·3D 데이터 구축...생성 AI '왜색' 지운다 - 전자신문 전자신문 | 발행일 2025-12-22 13:03 [사진= 피씨엔(PCN) 제공] 인공지능(AI)이 생성한 한국 배경이 중국이나 일본풍으로 왜곡되는 현상이 사라질 전망이다. 피씨엔(PCN)이 한국형 생성형 AI 서비스에 필수적인 고품질 4K 영상과 3D 에셋 데이터를 대거 확보하며 '데이터 주권' 확보에 나섰다. PCN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 일환인 '비주얼 4K 영상·3D 에셋 데이터' 구축 과제를 마무리 단계에 진입시켰다. 이번 사업은 국내 버추얼 프로덕션(VP) 시장의 고질적 문제인 국산 데이터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국내 업계는 고품질 영상과 에셋을 해외 유료 라이선스에 의존해왔다. 이에 따라 한국형 배경을 생성해도 AI가 일본이나 중국풍 이미지를 내놓는 등 문화적 왜곡이 빈번했고, 저작권 분쟁 우려도 컸다. PCN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VP와 LED월 최적화 배경·시각특수효과(VFX) 영상 데이터셋 △한국적 일상 기반 3D 에셋 데이터셋 등 2종을 집중적으로 구축했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독도와 울릉도 등을 직접 촬영해 고해상도 원천 데이터를 확보했다. 기존 공공 데이터가 문화재 중심의 정적 객체에 머물렀다면, 이번에는 시대·장소·계절별 맥락을 반영한 실생활 기반 동적 에셋을 확보해 활용도를 높였다. 컨소시엄에는 PCN을 주축으로 덱스터스튜디오(버추얼 스튜디오), 한국딥러닝(AI 특허), 비투엔(품질 검사) 등 전문 기업이 참여해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했다. PCN은 이번 데이터 구축으로 2026년까지 3배 이상 증가할 초고해상도 영상 및 3D 에셋 수요에 대응하고, 텍스트·이미지·오디오를 결합하는 멀티모달(LMM) 기술 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2028년 5000억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국내 VP 시장에서 현재 25% 수준인 국산... 추천 0 ㆍ 조회 57 전주시,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도시로 성장 가속화 - 뉴스메이커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2507 추천 0 ㆍ 조회 38 에이티즈, 'VR 콘서트 : 라이트 더 웨이' 리액션 공개…홍중 "이런 충격... - 싱글리스트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03382 추천 0 ㆍ 조회 49 ‘아바타’ 제작 스튜디오 전주에 들어서나…국제 영화산업 주목 - 국민일보 국민일보 | 입력 2025-12-22 11:34 전북 전주시에 조성 예정인 K-FILM 버추얼 스튜디오 조감도.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가 영화·영상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 영화 제작 거점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 촬영지로 알려진 해외 대형 스튜디오의 투자 유치가 추진되면서 전주가 글로벌 영화 제작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전주시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글로벌 영화 제작사 쿠뮤 필름 스튜디오는 전주에 제2 스튜디오 건립을 제안하고 관련 투자 절차를 진행 중이다. 쿠뮤는 지난해 전주에 한국법인을 설립했으며, 제2 스튜디오는 약 33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투자 규모는 20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시는 스튜디오 유치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부지 조성과 로케이션 인센티브 확대 등 행정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해외 제작사와 공동 제작, 후속 투자 유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영화·영상 산업 전반의 기반 확충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에는 ‘전주 독립영화의 집’이 조성되고 있다. 독립영화 제작과 상영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주요 행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완산구 상림동 영화촬영소 부지에는 ‘K-필름 스튜디오’가 들어선다. LED 월을 활용한 가상 제작 공간과 경찰서·병원·주민센터 등 특성화 세트장이 조성되며 내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촬영소와 연계해 국내외 영화 제작팀 유치가 추진된다. 후반 제작 역량도 강화된다. 전주시는 내년도 ‘AI 기반 VFX 후반 제작시설 구축 사업’ 국비 10억 원을... 추천 0 ㆍ 조회 38 에이티즈, 직접 체험 VR 콘서트에 감탄 연발...“진짜 문화 충격” - 라온신문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54318 추천 0 ㆍ 조회 55 "AI 하이브리드 영화 기준점" 이용석 감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놀라... - 이투뉴스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206 추천 0 ㆍ 조회 35 "기묘한 면접관, 7개 가상 세계" 이용석 감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하... - 시사매거진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692 추천 0 ㆍ 조회 34 더이앤엠, 모팩스튜디오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 MOU - 이데일리 이데일리 | 등록 2025-12-22 오전 9:52:34 | 수정 2025-12-22 오전 9:52:34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더이앤엠(THE E&M(089230))은 국내 대표 영상제작기술기업인 모팩스튜디오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이앤엠이 추진 중인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 조성사업(SOM:CITY)’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기술·공간기획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MOU의 주요 협력 내용은 △청라 영상·문화 복합단지(SOM:CITY)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모팩스튜디오의 VFX(시각특수효과), CG, 버추얼 프로덕션 등 첨단기술역량을 스튜디오 단지 개발 및 운영 전략에 반영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OTT플랫폼, 영화사 등과의 공동 프로젝트 유치를 위한 국내외 공동 마케팅 및 대관 협력 등이다. 특히, 스튜디오 단지 내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체험형 콘텐츠 공간 등 일부 핵심 시설에 모팩스튜디오의 기술력을 적용하는 방안과, 모팩스튜디오가 보유한 대표 IP 및 제작 사례를 SOM:CITY 홍보관·체험관 콘텐츠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모팩스튜디오는 국내 1세대 VFX 감독인 장성호 대표가 설립한 VFX 전문기술 기반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이다. 장성호 대표는 약 30년간 300편 이상의 VFX 작업을 수행했으며 대표작으로는 △JSA공동경비구역 △해운대 △태왕사신기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있다. 또한, 올해 4월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장편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King of Kings)’가 개봉 직후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위에 오르는 흥행 성과를 기록하며, 모팩스튜디오는 애니메이션·VFX·버추얼 프로덕션을 아우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제작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추천 0 ㆍ 조회 47 스튜디오벨루카, KBS후반제작기술국과 협업…AI-VFX 융합 기술력 선봬 - 한국경제 한국경제 | 입력 2025.12.22 09:50 | 수정 2025.12.22 09:50 지난 17일 방송된 KBS 드라마 ‘늑대가 사라진 밤에’서 구현된 ‘늑대 크리쳐’가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제작 난이도가 높은 동물 크리쳐를 VFX와 AI 솔루션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현한 이번 프로젝트는 KBS 후반제작기술국과 VFX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벨루카(Studio BELUCA, 대표 이현동)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극 중 늑대 크리쳐는 서사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관객의 시선이 가장 집중되는 장면에 배치된다. 벨루카는 기존 VFX 파이프라인에 AI 기반 제작 방식을 접목해, 크리쳐 특유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사실적인 비주얼 완성도를 확보하는 동시에, 제작 공정의 부담을 줄이는 효율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AI를 후반 보정 단계에서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프리 프로덕션과 촬영 단계부터 AI를 활용해 제작 구조를 설계했다는 점이다. 현장에서 확보한 카메라 구도와 움직임, 조명 조건, 동선, 레퍼런스 및 촬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반 작업의 기준을 명확히 설정함으로써, 크리쳐 샷 전반의 일관성을 확보했다. 스튜디오 벨루카의 이현동·서두형 슈퍼바이저는 “VFX와 AI를 접목할 때 후반작업 관점이 아닌, 촬영 현장에서부터 결과를 예측하고 통제하는 운용 역량이 중요하다”며, “카메라와 조명, 동선에 대한 현장 판단과 레퍼런스 확보, 데이터 관리가 최종 합성 품질을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슈퍼바이저 중심의 현장 대응 체계를 통해 제작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결과물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의미이다. 이번 협업에는 스튜디오 벨루카의 모회사인... 추천 0 ㆍ 조회 61 스튜디오벨루카, KBS후반제작기술국과 협업으로 AI-VFX 융합 기술력 선봬 - 전자신문 전자신문 | 발행일 2025-12-22 09:22 KBS 드라마 '늑대가 사라진 밤에'서 구현된 '늑대 크리쳐'의 완성도가 시청자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번 프로젝트는 KBS후반제작기술국과 VFX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벨루카(Studio BELUCA, 대표 이현동)'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제작 난이도가 높은 동물 크리쳐를 VFX와 AI 솔루션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극 중 늑대 크리쳐는 서사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관객의 시선이 가장 집중되는 장면에 배치된다. 벨루카는 기존 VFX 파이프라인에 AI 기반 제작 방식을 유기적으로 접목해, 크리쳐 특유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사실적인 비주얼 완성도를 확보하는 동시에, 제작 공정의 부담을 줄이는 효율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AI를 후반 보정 단계에서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프리 프로덕션과 촬영 단계부터 AI를 활용해 제작 구조를 설계했다는 점이다. 현장에서 확보한 카메라 구도와 움직임, 조명 조건, 동선, 레퍼런스 및 촬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반 작업의 기준을 명확히 설정함으로써, 크리쳐 샷 전반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렸다. 스튜디오 벨루카의 이현동·서두형 슈퍼바이저는 “VFX와 AI를 접목할 때 후반작업 관점이 아닌, 촬영 현장에서부터 결과를 예측하고 통제하는 운용 역량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카메라와 조명, 동선에 대한 현장 판단과 레퍼런스 확보, 데이터 관리가 최종 합성 품질을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슈퍼바이저 중심의 현장 대응 체계를 통해 제작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결과물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의미이다. 이번 협업에는 스튜디오 벨루카의 모회사인... 추천 0 ㆍ 조회 47처음«61626364656667686970»마지막 전체제목내용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