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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등록 2025-12-12 오전 11:39:10 | 수정 2025-12-12 오전 11:39:10 "설리 가족의 외면·내면적 고통과 싸움 그려""바랑 역 우나 채플린 열연 극찬...캐스팅 만족"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20여 년 간 지속해온 ‘아바타’ 시리즈를 향한 애정과 세 번째 이야기인 ‘아바타: 불과 재’를 통해 이야기 하고 싶던 주제를 밝혔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12일 오전 화상으로 열린 영화 ‘아바타: 불과 재’(아바타3)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시리즈와 20년이란 긴 세월을 함께하면서 출연 배우, 함께한 스태프들과 일하는 과정이 즐거웠다. 그 시간들 동안 많은 모멘텀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이룬 기술적 진보는 현재 내 머릿속에서 어떤 이미지, 장면을 생각해서 쓰든지 간에 아주 높은 퀄리티로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에 달했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판도라란 세계관은 매우 방대하고 디테일해서 어떤 식으로든 구현 가능한 곳이다. 그 안에서 제가 잡은 주제는 가족이고, 제가 다섯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이고 어린 시절 대가족에서 자라기도 했다. 반항 정신을 가진 10대들의 주제를 이젠 제가 아버지가 돼 반대편에서 보고 있다”며 “그 지점을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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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 입력 2025-12-12 11:38:43 '아바타'의 아버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우리 영화에 AI는 단 1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12월 12일 오전 진행된 화상 기자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 ▲ 제임스 카메론 감독(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이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20년이란 긴 세월을 '아바타'와 함께 했다"라며 "많은 주제 중 가족을 고른 것은, 제가 5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버지이기도 하고, 어린 시절 대가족 사이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가족'이란 주제는 전 세계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아바타: 물의 길'에서는 장남을 잃은 가족이 슬픔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담았다"라면서 "이번 '아바타: 불의 재'가 시리즈 중 가장 감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것이 우리의 목표였다"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아바타: 불과 재'에는 ‘재의 부족’과 ‘바람 상인’ 등 새로운 부족, 새로운 크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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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 입력 2025-12-11 21:55 | 수정 2025-12-11 21:55 AI 기반 교육콘텐츠 창의성 인정 ▲ 스타류스 작품 홈페이지 상단 캡쳐본.ⓒ한국영상대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는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AI 활용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대학 생활 속 나의 AI 활용백서’를 주제로 AI 창작·학습·스토리텔링 분야 콘텐츠를 모집했다. 한국영상대 VFX콘텐츠전공(특수영상제작학과) 모자팀(김보현 외 3명)은 스타류스(Starryus)로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영상편집제작학과 쿠마팀(이수인 외 5명)은 ‘쿠마와 함께한 AI대학생활’로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최우수상 작품 ‘스타류스’는 전공 기술과 생성형 AI를 융합해 5~7세 아동을 위한 교육용 웹사이트를 제작한 사례로, AI 애니메이션·미니게임·3D 캐릭터 등 참여형 콘텐츠를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보현 학생은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하도록 웹페이지를 구성했다"며 "노력의 결실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유주현 총장은 "AI를 창작과 학습 전 과정에 내재화한 교육 성과"라며 "실무 중심의 교육 모델이 공모전 수상으로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길표 기자 (editve@daum.net?body=https%3A%2F%2Fcc.newdaily.co.kr%2Fsite%2Fdata%2Fhtml%2F2025%2F12%2F11%2F2025121100393.html%0A%5B%ED%95%9C%EA%B5%AD%EC%98%81%EC%83%81%EB%8C%80%2C+%E2%80%98AI+%ED%99%9C%EC%9A%A9+%EC%BD%98%ED%85%90%EC%B8%A0+%EA%B3%B5%EB%AA%A8%EC%A0%84%E2%80%99+%EC%B5%9C%EC%9A%B0%EC%88%98%EC%83%81+%EC%BE%8C%EA%B1%B0%5D%20%EA%B8%B0%EC%82%AC%EC%97%90%EC%84%9C%20%EC%A0%84%EC%86%A1%EB%90%9C%20%EB%A9%94%EC%9D%BC%EC%9E%85%EB%8B%88%EB%8B%A4.%0A%0A%EA%B7%80%EC%A4%91%ED%95%9C%20%EB%8F%85%EC%9E%90%EB%8B%98%EC%9D%98%20%EA%B4%80%EC%8B%AC%EC%97%90%20%EA%B9%8A%EC%9D%B4%20%EA%B0%90%EC%82%AC%EB%93%9C%EB%A6%BD%EB%8B%88%EB%8B%A4.%0A%ED%95%9C%ED%8E%B8%2C%20%ED%8A%B9%EC%A0%95%20%EA%B8%B0%EC%9E%90%EB%A5%BC%20%EB%8C%80%EC%83%81%EC%9C%BC%EB%A1%9C%20%ED%95%9C%20%EB%B9%84%EB%B0%A9%EC%9D%B4%EB%82%98%20%EC%9D%B8%EA%B2%A9%EC%9D%84%20%ED%95%B4%EC%B9%98%EB%8A%94%20%ED%91%9C%ED%98%84%EC%9D%B4%20%ED%8F%AC%ED%95%A8%EB%90%9C%20%EC%9D%B4%EB%A9%94%EC%9D%BC%20%EB%B0%9C%EC%86%A1%20%EC%8B%9C%2C%0A%EA%B4%80%EB%A0%A8%20%EB%B2%95%EB%A5%A0%EC%97%90%20%EB%94%B0%EB%9D%BC%20%EB%AF%BC%C2%B7%ED%98%95%EC%82%AC%EC%83%81%EC%9D%98%20%EC%B1%85%EC%9E%84%EC%9D%B4%20%EB%B0%9C%EC%83%9D%ED%95%A0%20%EC%88%98%20%EC%9E%88%EC%9C%BC%EB%8B%88%20%EC%8B%A0%EC%A4%91%ED%95%9C%20%EC%86%8C%ED%86%B5%EC%9D%84%20%EB%B6%80%ED%83%81%EB%93%9C%EB%A6%BD%EB%8B%88%EB%8B%A4.) [기사 원문] https://cc.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1/20251211003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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