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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 입력 2025.11.06 14:56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는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6'을 앞두고 12개 부산 기업이 'CES 혁신상·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AI 포로로봇/제공=부산시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은 △씨아이티(반도체 패키징용 초평단 구리 증착 유리) △데이터플레어(선박식별 및 탄소배출 모니터링 플랫폼) △투핸즈인터랙티브(LiDAR 센서 활용 증강현실 디지털 체육 플랫폼) △샤픈고트(AI, IoT활용 재난안전시스템) △비젼테크(누설전류제한 비방수 구조 차단기) △㈜허브플렛폼('피넛캣'-고양이 식별 인식·지정형 자동 스마트 급식기) △파워쿨('파워쿨 핸디 2026'- 하이브리드형 휴대용 에어컨) △뷰런테크놀로지('뷰엑스'- LiDAR 소프트웨어 통합개발 플랫폼) △모스(올인원 음악 플랫폼) 등 10개 기업이다.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은 △크로스허브(블록체인 기반 4세대 하이브리드 신원인증) △스튜디오랩(혼합현실·VFX 기반 가상 스크린과 AI 촬영 로봇 결합 디지털 플랫폼) 2개 기업이다. 특히 올해는 △크로스허브 △스튜디오랩 2개 기업이 부산 기업 최초로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기업 지원과 기술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글로벌 전략 설명회' △기업 맞춤형 일대일 상담(1:1 컨설팅) △영문 홍보 영상 제작 지원 등 기업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는 구매자 연결(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을 신설해, 혁신상 수상이 실제 해외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시는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0개 부스를 확보했했으며, 부산 기업 28개사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젠시스튜디오(내·외 부) 전경 특히 오는 21일 오후 3시 영도 스페이스 원지에서 △시와 참여기관, △참여기업, 서포터즈 등 관계자 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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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 입력 2025-11-06 14:31:58 | 수정 : 2025-11-06 14:31:56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부산시가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중소기업 지원 및 기술개발 노력이 지역 기업의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CES) 혁신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을 앞두고, 12개 부산지역 기업이 ‘CES 혁신상·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부산시가 스튜디오햅의 연구사무실을 유치하고, 지난해 부산역에서 수행한 실증사업 ‘젠시 스튜디오’ 내외부 모습. 부산시 제공 혁신상 수상 기업은 △㈜씨아이티 △㈜데이터플레어 △㈜투핸즈인터랙티브 △㈜샤픈고트 △㈜비젼테크 △㈜허브플렛폼 △㈜파워쿨 △㈜뷰런테크놀로지 △㈜모스 등 10개 기업이며, 1개 기업은 ‘CES 2026’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크로스허브와 ㈜스튜디오랩은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시는 글로벌 전략 설명회와 기업 맞춤형 일대일 상담(컨설팅), 영문 홍보 영상 제작 지원 등 기업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지원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을 신설해 혁신상 수상이 실제 해외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크로스허브와 스튜디오랩의 최고혁신상 수상은 블록체인 및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자체 사업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 크로스허브는 지난해 5월 설립된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신원인증 및 글로벌 결제 솔루션 기업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핀테크(첨단 정보기술 기반 금융서비스) 시장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랩의 부산 연구사무실을 유치하고, 지난해 실증사업 ‘젠시 스튜디오’를 부산역에서 수행했다. 젠시 스튜디오는 혼합현실(MR)·시각효과(VFX) 기반 가상 스크린과 인공 지능(AI) 촬영 로봇, 트레드밀(실내 달리기·걷기 운동 기구)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무인 촬영 시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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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 입력 2025-11-05 10:42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만찬 문화공연 중 AI 영상. 스튜디오티나 제공 AI 영상 전문 프로덕션 스튜디오티나(STUDIO TINA)가 지난 10월 31일 경주 라한셀렉트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만찬 문화공연’에 참여해 한국형 AI 공연예술을 선보였다. 세계 각국 정상들과 대표단의 뜨거운 환호 속에 개최된 이번 공연은 양정웅 APEC 예술총감독의 총괄 아래, 생성형 AI 영상과 라이브 퍼포먼스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 무대로 완성됐으며, 한국형 AI 영상 기술의 예술적 가능성을 국제무대에서 확인시킨 상징적 순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튜디오티나는 이번 환영만찬 공연의 AI 영상 총괄 제작사의 자격으로 참여해 기획부터 시각 연출, 제작 파이프라인 구축,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걸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글로벌 AI 영상 아티스트 로이오와 슈샤를 비롯해 국내 대형 AI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정찬, 이수연, 강승윤, 심은성, 유지천 등 역량 있는 신진 AI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 여기에 100여편 이상의 상업 영상 프로젝트 경험을 갖춘 VFX 기반 AI 총괄 슈퍼바이저 김태훈 감독과 영상 편집을 총괄한 원창재, 권재연 감독, 공연영상 전문가 최지훈 프로듀서가 합류해 기술적 완성도와 공연 예술적 호흡을 모두 충족하는 제작 체계를 갖췄다. 이번 공연은 상생과 변화의 상징 ‘나비’가 중심이 된 ‘나비, 함께 날다(Together, We Fly)’로, 작은 움직임이 큰 울림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튜디오티나는 초대형 LED 월에 최적화된 8K 해상도 AI 영상을 제작하고, 실사 합성 및 AI 그래픽·디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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