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소식VFX 업계 최신 뉴스를 모았습니다. 이 곳의 뉴스는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최신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CJ CGV, 2분기 매출 5939억원·영업익 115억원…세전이익 흑자 전환 - 매일경제 매일경제 | 입력 2026-08-07 16:27:49 매출 전년比 20.8%↑…CJ 4DPLEX 영업익 260% 급증국내 영업손실 111억원 개선…하반기 ‘스파이더맨’·‘오디세이’ 효과 기대 CGV 로고 CJ CGV가 CJ 4DPLEX의 글로벌 성장과 국내 영화시장 회복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세전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CJ CGV는 7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39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9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CJ 4DPLEX다. CJ 4DPLEX는 2분기 매출 469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 260% 증가한 수치다.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확산과 ‘슈퍼 마리오 갤럭시’, ‘토이 스토리 5’ 등의 흥행이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역대 상반기 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국내 극장 사업도 회복세를 보였다. 국내 매출은 16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62억원으로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보다 111억원 개선됐다. ‘군체’, ‘살목지’ 등 한국영화 흥행과 정부의 영화관람 할인쿠폰 배포, 국내 사업구조 개선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해외에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견조한 실적을 냈다. 베트남은 자체 배급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는 르바란 연휴 시기 변동으로 시장이 축소됐음에도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올리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튀르키예는 ‘옵세션’, ‘토이 스토리 5’ 등 외화 흥행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397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손실 41억원을 냈다. 중국은 로컬 콘텐츠 흥행에 따른... 추천 0 ㆍ 조회 0 제목 없음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https://www.mt.co.kr/stock/2026/08/07/2026080716165261347 추천 0 ㆍ 조회 2 CJ CGV, 2분기 영업익 115억원...전년 동기比 568% '증가' - 청년일보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224791 추천 0 ㆍ 조회 2 제13대 전주시의회 AI·영화영상산업연구회 출범 - 전라일보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556 추천 0 ㆍ 조회 5 "AI 영상 제작비 절감 '착시'…주도권, '유통·데이터' 플랫폼 쏠려" - 이데일리 이데일리 | 등록 2026-08-07 오후 2:49:28 | 수정 2026-08-07 오후 2:49:28 IITP "절감 효과, 제작사 수익으로 안 이어져"효율화 과실, 제작사 아닌 '도구·플랫폼'이 흡수데이터·이용자 접점 쥔 거대 플랫폼 영향력 확대 (AI 생성 이미지)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영상 제작비용과 기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그로 인한 경제적 이득이 영상을 제작하는 주체에게 오롯이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제작 효율성 제고로 발생하는 절감 효과의 최종 귀속처는 단순한 생산 효율이 아니라 ‘이용자 접점’과 ‘성과 데이터’를 쥔 플랫폼 및 제작 도구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7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AI 영상의 산업화와 미디어 산업 재편’ 보고서를 통해, “생성형 AI 영상 모델의 발전으로 기획부터 편집, 현지화에 이르는 공정 전반이 자동화되면서 제작 현장의 생산성은 극대화됐다”면서도 “다만 제작비 절감 효과가 제작사의 수익 개선으로 직결되기보다 콘텐츠 공급 과잉과 유통 플랫폼으로의 이익 이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수백만 달러에 달하던 대형 광고 제작비가 수천 달러 수준으로 낮아지거나, 두 달 넘게 소요되던 소셜 콘텐츠 제작 시간이 단 몇 시간으로 단축되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비용 절감이 제작사의 실질적인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분위기다. 절감된 예산은 이익으로 회수되기보다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다품종 대량 콘텐츠 제작에 재투입되고 있다. 나아가 콘텐츠 배급권을 쥔 유통사가 제작비 하락을 이유로 납품 단가 인하를 요구할 경우, 절감 효과는 온전히 배급사와 플랫폼의 이익으로... 추천 0 ㆍ 조회 1 실사판 영화 '모아나' "운명을 바꿀 항해! 드웨인 존슨, 캐서린 라가이... - 한국강사신문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357 추천 0 ㆍ 조회 0 전주시의회 AI·영화영상산업연구회 출범…버추얼스튜디오 활용 모색 - 뉴시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40310 추천 0 ㆍ 조회 0 전북콘텐츠진흥원, '2026 JB-NEXCON' 본격 가동…교육생 30명 선발 - 전자신문 전자신문 | 발행일 2026-08-07 11:02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로고.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김성규)은 3일 미래 신기술 콘텐츠 분야를 선도할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 JB-넥스콘(NEXCON) 신기술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강해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JB-NEXCON은 전북대 글로컬 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전환(AX)·시각효과(VFX)·그래픽 디자인(CG)·확장현실(XR) 등 4대 신기술을 활용해 영상·음악·웹툰·애니메이션 등 4대 장르의 융복합 콘텐츠를 제작하는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이론·실습·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교육 2개월과 기업 인턴십 2개월을 통해 실무형 인재로 거듭날 예정이다. 교육은 총 120시간 규모로 9월 30일까지 매주 월·수·금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 4층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신기술 콘텐츠 산업의 이해와 기획 실습(공통교육) △AI 프롬프트 기반 이미지·영상 생성 및 편집·색보정 등 실무교육 △개인 프로젝트 고도화와 전문가 1:1 피드백(심화교육) △6개 팀 단위의 융합 콘텐츠 제작(PBL 활동) 등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미드저니, 런웨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수노 AI, 클립스튜디오 등 콘텐츠 제작 기업이 실제로 사용하는 전문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지원한다. 콘텐츠 기업과의 간담회, 콘텐츠 분야 명사 특강 등 교육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취업서류·면접·포트폴리오에 대한 1:1 온라인 컨설팅과 수료생 전원 콘텐츠 분야 자격증 발급까지 연계한다. 교육이 끝나면 전체 교육생 가운데 우수자 15명에게는 기업 실무 인턴십 2개월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에서 취업까지 도내 콘텐츠 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지원한다. 김성규 원장은“생성형 AI를 비롯한 신기술이 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만큼, 이번... 추천 0 ㆍ 조회 3 자격증부터 1:1 취업 컨설팅까지 ‘2026 JB-NEXCON’ 교육생 전방위 지원... - 디지털타임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dt.co.kr/article/12077033?ref=naver 추천 0 ㆍ 조회 1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 번째인데도 새롭다"…VR 콘서트 극장가 호평 - 톱스타뉴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57221 추천 0 ㆍ 조회 0 '동궁' 속 꺼먹살이 탄생의 비밀... "두 딸의 아장아장 걸음에서 영감" - 오마이뉴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6704&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추천 0 ㆍ 조회 2 [2026 2분기 실적] CJ ENM, 매출 1조 2033억…전년比 19%↑ - 인더뉴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90268 추천 0 ㆍ 조회 2 CJ ENM, 2분기 매출 1조2033억원·영업이익 334억원…미디어플랫폼 흑자... - THE PR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82 추천 0 ㆍ 조회 3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전년 대비 16.9%↑ - 한국금융신문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8061516092170923defd0cc_18 추천 0 ㆍ 조회 1 CJ ENM, 2분기 영업이익 334억원…미디어플랫폼 흑자 전환 - 서울경제TV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8060134 추천 0 ㆍ 조회 1 CJ ENM, 미디어플랫폼 부문 흑자전환…티빙 첫 분기 흑자 - 전자신문 전자신문 | 발행일 2026-08-06 15:16 CJ ENM CJ ENM의 OTT 플랫폼 티빙이 법인 출범 이후 첫 분기 흑자를 기록하면서 미디어플랫폼 부문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3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6.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 1조203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8.3% 감소했다. 순이익은 222억원으로 80.6% 줄었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한 3800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브랜드관 확대와 KBO 및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이 영향을 미쳤다. OTT 서비스 티빙의 분기 매출은 1407억원, 영업이익은 6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2020년 티빙 법인 출범 이후 첫 분기 흑자다. 티빙은 HBO맥스, 디즈니플러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및 아시아태평양 17개국에 브랜드관 형태로 진출했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고객 보상과 과징금 및 과태료로 인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티빙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고객보상안을 9~10월께 발표할 예정이다. 티빙과 웨이브 합병과 관련해서는 KT와 광고 협력을 논의 중이며, 하반기 합병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O와 유무선 중계권 사업권리 확보 계약도 2031년까지 연장했다고 공시했다. MAU 하락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른 티빙의 지난달 MAU는 850만명으로 전월 대비 12.3% 감소했다. 1월부터 6월까지 오리지널 콘텐츠의 빅히트로 MAU가 크게 올랐으나 드라마 종영으로 MAU가 단기적으로 줄었다는 설명이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1902억원, 영업손실 105억원을 기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효율적 캐스팅과 AI 기반 CG·VFX 활용으로 제작비를 절감했고,... 추천 0 ㆍ 조회 1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 전년비 16.9%↑ - THE Biz(더비즈)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5794 추천 0 ㆍ 조회 1 숏폼·IP 경쟁력 입증…CJ ENM, 2Q 매출·영업익 쌍끌이 UP - 뷰어스새 창 열림 기사내용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기사 원문]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4176985 추천 0 ㆍ 조회 0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원⋯커머스 영업익 21%↑ - 브릿지경제 브릿지경제 | 배포 2026-08-06 15:07 | 수정 2026-08-06 15:07 CJ ENM 제공. 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203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미디어플랫폼과 커머스 부문의 실적 개선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380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티빙은 HBO Max와 디즈니플러스 등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관을 확대했고, KBO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이 실적에 기여했다. 다만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영향으로 광고 수요가 분산되면서 TV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9% 감소했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1902억원, 영업손실 105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플랫폼 대상 콘텐츠 판매를 확대했으며 예능 콘텐츠의 해외 판매는 증가했다. 티빙·tvN 동시 편성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AI 기반 CG·VFX를 활용해 제작비를 절감했고, AI 기반 가상 간접광고(VPPL), 음반, F&B 등으로 IP 사업을 확대했다. 다만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은 주요 콘텐츠 딜리버리 일정이 하반기로 조정되면서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다. 음악 부문은 매출 2302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다. 신인 그룹 ‘MODYSSEY’는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30만장을 기록했으며, ‘프로듀스101 재팬 신세계’를 통해 탄생한 ‘KO1KEYZ’도 신규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INI’, ‘제로베이스원’ 등의 음반 판매도 호조를 보였다. 신규 IP 투자 비용이 늘었지만 글로벌 팬 콘서트와 ‘JO1’ 돔 투어, ‘KCON JAPAN 2026’ 등이 수익성을 뒷받침했다. 커머스 부문은 매출 4028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21.2% 증가했다.... 추천 0 ㆍ 조회 0 CJ ENM, 2분기 매출 1조 2033억원·영업이익 334억원 - 문화일보 기사 본문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기자 정보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기사 원문] https://www.munhwa.com/article/11607766?ref=naver 추천 0 ㆍ 조회 5처음«12345678910»마지막 전체제목내용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