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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2025년 매출 2조 2,754억원·영업이익 962억원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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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2-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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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203162733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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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 등록 2026-02-03 오후 4:58:14 | 수정 2026-02-03 오후 4:58:14 CJ 4D플렉스 영업이익 113억 원스크린X·4DX 글로벌 수익 역대 최고올해 국내 영화시장 회복 기대감 [이데일리 김보영 기자] 멀티플렉스 기업 CJ CGV(079160)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 2754억 원, 영업이익 962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은 3175억 원, 영업이익은 203억 원 개선되며 실적 회복세를 이어갔다.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극장사업 성장과 스크린X(다면상영관, SCREENX)·4DX(4차원체험상영관) 등 기술 특별관의 글로벌 성과 및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자회사인 CJ 4D플렉스(4DPLEX)는 매출이 전년 대비 18.8% 증가한 1464억 원, 영업이익은 113억 원을 기록했다. ‘F1 더 무비’, ‘아바타: 불과 재’,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 스크린X·4DX 특화 콘텐츠 흥행에 힘입어 글로벌 박스오피스 수익 4억 5800만 달러(6605억 원)를 달성했다. 이는 4D플렉스 역대 최고 실적이다. 베트남에서의 매출은 2536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2.2% 증가한 374억 원을 기록했다. 로컬영화시장 성장에 힘입어 매출은 464억 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는 등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매출은 1093억 원, 영업이익은 159억 원을 기록했다. 특별관 확대와 매점·광고 등 비상영 부문 수익성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확대됐다. 중국에서 매출은 2901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8억 원 증가한 117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너자 2’, ‘주토피아 2’ 등 로컬 및 할리우드 콘텐츠가 고르게 흥행하며 관람객이 증가했고, 전국 영화시장 확대와 함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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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 등록 2026-02-03 오전 11:15:57 | 수정 2026-02-03 오전 11:15:57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국내 대표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엠83(M83)은 일본 하이엔드 콘텐츠·VFX 제작사 더세븐(THE SEVE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왼쪽부터) 아카하네 토모후미 더세븐 CVO, 세토구치 카츠아키 더세븐 CEO, 정성진 M83 CEO, 윤라울 M83 CSO, 노극태 모터헤드 CEO (사진=M83) 이번 협약은 한·일 양국 최정상급 VFX 스튜디오의 제작 역량을 결합해 아시아발 하이엔드 영상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콘텐츠 기획부터 최종 합성까지 전 제작 공정에서 협력하며 기술 및 워크플로우 공동 연구개발(R&D), 글로벌 프로젝트 공동 제작과 해외 시장 진출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더세븐은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그룹 TBS홀딩스가 2022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을 위해 설립한 핵심 자회사다.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리스 인 보더랜드’, ‘유유백서’ 등 글로벌 히트작을 제작했다. 유유백서는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ACA 2024) 시각효과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적 수준의 VFX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영화 ‘듄’, ‘고질라 VS. 콩’, ‘마인크래프트’ 등 메가 히트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 레전더리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M83은 ‘빈센조’, ‘승리호’, ‘노량: 죽음의 바다’, ‘스위트홈2·3’, ‘폭싹 속았수다’, ‘대홍수’ 등 다수의 국내외 작품을 통해 아시아 대표 VFX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해 왔다. 30년 경력의 VFX 슈퍼바이저 정성진 대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제작 운영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M83의 한국·중국 거점과 더세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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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타임스 | 입력 2026.02.03 09:43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쇼박스 "유해진, 감정 소모 큰 메소드 연기로 '엄흥도'에 몰입" "박지훈, 최고의 연기력으로 강인한 단종 만들어" "유지태, 압도적인 무게감 가진 한명회…세조는 흑막으로만 존재"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2) 연출을 시작으로 '기억의 밤'(2017), '리바운드'(2023), '더 킬러스'(2024) 등 코미디부터 스릴러, 감동 실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영화적 재미를 선사한 장항준 감독. 유머와 인간적인 시선으로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온 그가 이번에는 조선 초기의 권력 구조와 인간의 욕망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에 유배 온 단종 이홍위와 그를 맞이한 촌장 엄흥도, 그리고 광천골 사람들이 나눈 소중한 시간 속으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이번 작품을 "역사의 뒤안길,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소개한 장항준 감독은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은 이야기를 치밀한 상상력을 덧입혀 스크린에 펼친다. SR타임스는 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장항준 감독을 만나 이번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반응이 상당히 좋은데 정말 다행이었어요. 상영이 끝나고 나면 배우, 감독, 스태프 할 것 없이 다들 집에 가서 기사랑 댓글을 계속 보게 되거든요. 다 같이 기분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딸도 '웃다가 울었다', '설날에 가족들 데리고 꼭 보러 가고 싶다' 같은 인터넷 반응을 캡처해서 보내줬는데 굉장히 즐거웠어요. Q. 박지훈 배우는 아이돌 가수인 줄 모르고 캐스팅했다고 제가 '프로듀스 101'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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