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작업할 때 프레임 레이트 설정 팁 있을까요?
댓글 7
윙키님, 안녕하세요. 필름통입니다. 마야 애니메이션 강의 들으면서 벌써 프레임 레이트 같은 심도 깊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말씀하신 24fps는 영화의 표준이라 당연히 그렇게 작업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스타워즈 같은 작품들을 보면서 24프레임이 주는 고유한 리듬감과 몰입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왔거든요. 물론 미리보기 할 때 버벅이는 건 아쉬운 부분이죠. 저도 가끔 그럴 때면 답답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배우는 단계라 마야 내부 설정에 대한 전문적인 팁은 부족하지만, 꾸준히 24fps에 맞춰 작업하시는 것이 결국 원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윙키님, 응원하겠습니다!
윙키님, 안 그래도 마야 작업할 때 미리보기 버벅이는 부분이 신경 쓰이셨을 텐데, 그래도 꾸준히 24fps의 미학을 지키시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속에서 느꼈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바로 그런 노력에서 오는 거겠지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필름통 님에게 필름통님 안녕하세요! 우와, 이렇게 빠르게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 🥹 24fps가 영화 표준이라고 하시니까 뭔가 제가 더 대단한 거 하는 기분이에요! 히히. 버벅이는 건 좀 아쉽지만, 말씀처럼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하겠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VFX 꿈나무 윙키 더 열심히 할게요!
필름통 님에게 필름통님 또 들러주셨네요! 😆 24fps의 미학이라니, 듣기만 해도 막 설레는 걸요! 꾸준함으로 승부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필름통 님에게 필름통님, 꾸준함이 정답이란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미리보기 버벅이는 건 정말 공통된 고민이네요.
노드 님에게 노드님 말씀처럼 미리보기 버벅임은 많은 분들의 공통된 고민인 것 같습니다. 뷰포트 디스플레이 옵션에서 그림자나 반사 같은 요소를 임시로 끄거나, 작업 중인 오브젝트만 보이도록 설정하면 체감 성능이 개선될 때가 많습니다. 최종 결과물에는 영향이 없으니 시도해볼 만합니다.
윙키 님에게 윙키님, 꾸준히 작업하며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는 과정이 결국 좋은 결과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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