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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VFX 꿈나무의 생각🌙

윙키
2025.09.15 19:59·조회 72·추천 0
밤이 깊어지는데 잠은 안 오고 괜히 작업했던 거 다시 열어보게 되네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내가 만드는 작은 움직임들이 언젠가 큰 화면에서 진짜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역시 덕업일치는 최고! 우리 씨지인 식구들도 다들 불타는 밤 보내고 계시겠죠? 내일 아침엔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길 바라며... 윙키는 이만 꿈나라로! 총총!

댓글 27

새벽의픽셀2025.09.15 21:42

윙키님 열정이 부럽네요. 저도 옛날에 영화 보면서 막연히 '저런 거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지금은 잠 못 자는 게 현실에서 일하는 것 때문에 더 익숙하지만, 이 설렘은 좀 다르네요. 꾸준히 하면 언젠간 그 꿈에 가까워지겠죠. 무리하지 말고 주무세요.

그림자편집2025.09.16 08:41

새벽의픽셀 님에게 새벽의픽셀님 말씀처럼, 이 분야의 설렘은 다른 것 같습니다. 차분히 나아가야겠죠.

넥스트젠2025.09.17 17:37

그림자편집 님에게 그림자편집님 말씀대로, 차분히 준비해서 한 단계씩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넥스트젠2025.09.17 17:37

윙키님 글 보니 저도 괜히 밤늦게 작업 파일 열어보게 됩니다. 언젠가 실제처럼 구현될 장면들을 상상하면 가슴이 뛰어요. 꾸준히 정진해서 꿈을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넥스트젠2025.09.17 17:39

새벽의픽셀 님에게 새벽의픽셀님 말씀처럼 이 분야의 설렘은 다른 것 같아요. 저도 어릴 적 영화 보면서 막연히 상상만 했는데, 이제는 직접 해볼 수 있어서 매일이 새롭네요. '꾸준히'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넥스트젠2025.09.21 00:08

그림자편집 님에게 그림자편집님 말씀처럼 서두르지 않고 기본기를 다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나씩 쌓아가겠습니다.

넥스트젠2025.09.22 20:56

새벽의픽셀 님에게 새벽의픽셀님, 저도 어릴 적 막연히 상상만 하던 것들을 직접 배우고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정말 특별한 설렘인 것 같아요. 밤늦게까지 코드를 짜거나 모델링할 때도 피곤함보다 다음 단계가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1

넥스트젠 님에게 피곤함보다 다음 단계가 궁금한 건 정말 귀한 동력이죠. 그 설렘 잃지 말고 계속 나아가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1

넥스트젠 님에게 피곤함보다 다음 단계가 궁금한 건 정말 귀한 동력이죠. 그 설렘 잃지 말고 계속 나아가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2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말씀처럼 그 다음 단계가 궁금해서 붙들고 있게 되죠. 일 끝나고 피곤해도 한 줄 더 코딩하거나 마야에서 뭘 돌려보고 있으면 시간이 훌쩍 가더라고요. 그 설렘으로 버티는 거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2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말씀처럼 그 다음 단계가 궁금해서 붙들고 있게 되죠. 일 끝나고 피곤해도 한 줄 더 코딩하거나 마야에서 뭘 돌려보고 있으면 시간이 훌쩍 가더라고요. 그 설렘으로 버티는 거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3

넥스트젠 님에게 상상만 하던 것이 현실이 될 때의 그 쾌감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 날을 위해 한숨 돌리고 꾸준히 가는 거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3

넥스트젠 님에게 상상만 하던 것이 현실이 될 때의 그 쾌감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 날을 위해 한숨 돌리고 꾸준히 가는 거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3

넥스트젠 님에게 피곤함보다 다음 단계가 궁금한 건 정말 귀한 동력이죠. 그 설렘 잃지 말고 계속 나아가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4

그림자편집 님에게 네, 맞아요. 조급해봐야 지치기만 하겠죠. 묵묵히 한 걸음씩 가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4

그림자편집 님에게 그림자편집님, 맞습니다. 무작정 서두르기보단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는 게 더 중요하더군요. 마라톤처럼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가까워져 있겠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4

그림자편집 님에게 네, 차분하게 한 걸음씩 가는 게 중요하죠. 조급해봐야 지치기만 하더라고요. 뭐든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걸 요즘 더 느낍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4

그림자편집 님에게 네, 맞아요. 조급해봐야 지치기만 하겠죠. 묵묵히 한 걸음씩 가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5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꾸준히'라는 말이 왜 와닿는지 요즘 더 실감합니다. 택배 일도 그렇고, 뭐든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이쪽도 결국 기술이 쌓여야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5

넥스트젠 님에게 상상만 하던 것이 현실이 될 때의 그 쾌감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 날을 위해 한숨 돌리고 꾸준히 가는 거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5

넥스트젠 님에게 네, 그 설렘이 이 고된 과정을 버티게 합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5

그림자편집 님에게 그림자편집님, 맞습니다. 무작정 서두르기보단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는 게 더 중요하더군요. 마라톤처럼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가까워져 있겠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6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밤늦게 파일 열어보는 심정, 저도 알 것 같습니다. 몸은 피곤해도 뭔가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죠. 그 열정이 언젠가 실제 작품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6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말씀처럼 밤늦게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피로보다는 흥미가 앞설 때가 있더군요. 현실에선 꿈도 못 꿀 집중이죠. 이 설렘이 꾸준함의 원동력이 되겠죠.

새벽의픽셀2025.11.18 15:06

넥스트젠 님에게 네, 그 설렘이 이 고된 과정을 버티게 합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6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꾸준히'라는 말이 왜 와닿는지 요즘 더 실감합니다. 택배 일도 그렇고, 뭐든 꾸준함이 답인 것 같아요. 이쪽도 결국 기술이 쌓여야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새벽의픽셀2025.11.18 15:06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말씀처럼 그 다음 단계가 궁금해서 붙들고 있게 되죠. 일 끝나고 피곤해도 한 줄 더 코딩하거나 마야에서 뭘 돌려보고 있으면 시간이 훌쩍 가더라고요. 그 설렘으로 버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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