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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마야 좀 만지다 보면

새벽의픽셀
2025.09.11 21:58·조회 48·추천 0
요즘 퇴근하고 마야 열어보면 복잡한 모델링창만 봐도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하루 종일 박스 나르다가 컴퓨터 앞에서 또 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한숨만 나오기도 하구요. 그래도 예전엔 영화 볼 때 CG가 그냥 멋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려니 정말 다른 세계네요. 한 프레임 만드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그래도 뭔가를 조금씩 만들어가는 재미는 있어서 다행입니다. 새벽까지 배달 뛰는 거랑은 또 다른 보람이랄까요. 이래서 다들 시작하면 못 헤어나온다고 하는 건가 봅니다.

댓글 10

윙키2025.09.12 21:02

와! 새벽의픽셀님 글 읽으니 힘든 와중에도 열정이 느껴져서 저까지 으쌰으쌰하게 되네요! ㅠㅠ 저도 마야 처음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작은 거 하나하나 만들어지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구요! 분명 새벽의픽셀님도 멋진 작업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이에요!! (ง •̀_•́)ง

넥스트젠2025.09.12 22:50

윙키 님에게 윙키님 말씀 공감합니다. 마야든 다른 툴이든 처음에는 다 복잡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원하는 형태가 만들어지는 걸 보면 신기하고, 거기서 오는 성취감 때문에 계속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벽의픽셀님 글처럼 쉬운 길은 아니지만,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윙키2025.09.14 22:33

넥스트젠 님에게 맞아요! 넥스트젠님 말씀처럼 진짜 그런 성취감 때문에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 같이 힘내요 우리!

그림자편집2025.09.15 19:37

마야 작업이 쉽지 않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복잡한 툴이나 섬세한 작업을 이어가다 보면 지치기 쉽지만, 작은 요소들이 모여 원하는 결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얻는 보람은 분명 다른 보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그 과정에 큰 매력을 느낍니다.

넥스트젠2025.09.16 00:14

새벽의픽셀님 글 읽으니 정말 공감이 많이 됩니다. 저도 어릴 적부터 영화나 게임 CG 보면서 VFX 아티스트를 꿈꿨는데, 직접 해보니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매번 느끼네요. 그래도 머릿속에 있던 이미지가 하나둘씩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오는 성취감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 재미로 계속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목표를 향해 더 달려야겠어요!

넥스트젠2025.09.16 00:15

그림자편집 님에게 그림자편집님 말씀처럼 작은 부분들이 모여서 완성되는 과정에서 얻는 보람이 정말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복잡해 보여도 하나하나 집중해서 만들어갈 때의 성취감 때문에 계속 몰입하게 됩니다.

윙키2025.09.16 10:52

그림자편집 님에게 그림자편집님, 맞아요! 작은 부분들이 모여서 완성될 때의 짜릿함이 최고죠! 저도 그 맛에 계속 하고 있어요! 👍

윙키2025.09.16 10:54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맞아요! 작은 거 하나하나 집중해서 만들어갈 때 그 몰입감이랑 성취감이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그 맛에 빠졌답니다! 🥰

윙키2025.09.16 10:56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저도 머릿속 그림이 실제로 만들어질 때 너무 신기하고 뿌듯해요! 같이 힘내서 멋진 결과 만들어내봐요! 🥳

윙키2025.09.17 15:44

넥스트젠 님에게 넥스트젠님, 저도 어릴 때부터 영화 CG 보면서 꿈 키웠는데 진짜 직접 해보니 '와우...'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 그래도 넥스트젠님처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힘이 나요! 꼭 같이 멋진 작품 만들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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