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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픽셀·
노드2025.09.04 11:58
노드2025.09.04 11:59
윙키2025.09.14 22:30
넥스트젠2025.09.16 00:13
손에 쥔 마우스, 낯선 세상
2025.09.03 21:55·조회 44·추천 0
택배 일 하면서 몸 쓰는 게 익숙해서 그런가, 마우스 쥐고 마야 화면만 보고 있으려니 아직 어색하네요. 애니메이션 강의 따라가면서 오브젝트 하나 움직이는 것도 손이 자꾸 꼬입니다. 그래도 옛날 영화에서 보던 CG가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구나 싶으니까 신기해요. 밤늦게까지 피곤하다가도 이거 좀 하다 보면 묘하게 활력이 생깁니다. 다들 처음엔 이랬겠죠?
댓글 4
안녕하세요, 새벽의픽셀님. 저도 처음엔 마우스 잡는 게 어색해서 애 좀 먹었습니다. 몸 쓰는 일과는 또 다른 종류의 집중력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도 신기하고 활력 얻으신다니 잘 맞는 길 찾으신 것 같습니다. 다들 그런 과정 거쳐서 익숙해지는 거겠죠.
새벽의픽셀님, 저도 처음엔 마우스가 무겁게 느껴졌던 기억이 나네요. 애니메이션이 손에 익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점점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하고 뿌듯할 거예요.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노드 님에게 노드님 말씀에 완전 공감해요! 저도 처음엔 마우스가 왜 이렇게 무겁고 어색한지 😂 그래도 신기함이랑 재미가 지루함을 이기는 것 같아요! 새벽의픽셀님도 분명 금방 적응하실 거예요! 같이 힘내요! 💪
윙키 님에게 윙키님 말씀처럼 신기함이랑 재미가 최고죠! 그 맛에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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