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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편집·
픽셀헌터2025.08.01 22:35
요즘은 밤 산책하다가도
2025.08.01 21:57·조회 42·추천 0
퇴근하고 저녁 먹고 좀 걸으면서 바람 쐬는 걸 좋아하는데 어두워도 가로등 불빛이나 건물 그림자 같은 게 확 눈에 들어오네요. 예전엔 그냥 그랬는데 요즘은 저런 빛이랑 그림자를 어떻게 조절하면 더 생생한 느낌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돼요. Cgin에서 배우는 것도 그렇고 이런저런 레퍼런스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뭔가 배우고 적용해볼 게 많다는 게 신기해요.
댓글 1
그림자편집님 글 너무 공감돼요! 저도 요즘엔 밤에 산책하다가도 자연스럽게 '저 빛이랑 그림자 어떻게 표현하면 더 리얼할까?' 이런 생각에 빠져들 때가 많아요ㅎㅎ Cgin에서 배우는 게 단순히 기술 습득을 넘어선 느낌이라 더 재밌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 '완벽한 디테일은 그림자에서 완성된다'는 문구, 진짜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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