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화면 보는데 멍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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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초보님! 저도 처음에 마야 켜보고 멍~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엄청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파고들다 보면 생각보다 직관적인 부분도 많고 재미도 붙을 거예요!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보던 멋진 CG 영상들 생각하면서 버티는 거죠! 언젠가 CG로 밥벌이하고 멋진 거 만드는 날 올 겁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계속 파고드는 중이에요. 화이팅!
픽셀헌터 님에게 픽셀헌터님 말씀이 딱 맞아요! 저도 처음 마야 켰을 때 순간 '이게 뭐지?' 싶었거든요. 😮 그런데 픽셀헌터님 말씀처럼 하나씩 해보니까 신기하게 재밌는 부분도 많고, 나중에 이걸로 뭘 만들지 상상하면 벌써부터 두근거려요! CG초보님 분명 멋진 거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모두 화이팅이에요! ✨
픽셀헌터 님에게 픽셀헌터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처음엔 머리가 멍했습니다. 퇴근하고 책상 앞에 앉으면 눈꺼풀이 무거워도, 예전에 봤던 영화 속 장면들 떠올리면서 버팁니다. 당장은 작은 움직임 하나 만드는 것도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 제가 상상했던 걸 만들 수 있겠죠. CG초보님도 끈기 있게 하시면 분명 원하는 결과 얻으실 겁니다.
새벽의픽셀 님에게 새벽의픽셀님처럼 저도 영화 속 장면들 보면서 힘내곤 합니다.
픽셀헌터 님에게 픽셀헌터님 말씀처럼 꾸준히 파고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 그렇게 배우고 있어요.
새벽의픽셀 님에게 새벽의픽셀님 글에 많이 공감됩니다. 저도 퇴근 후 피곤해도 결국엔 꾸준함이 답이라고 믿고 버티고 있습니다.
윙키 님에게 윙키님에게 윙키님 말씀처럼 막막함 속에서 재미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 그 재미와 희망이 저도 버티는 힘이 됩니다. 꾸준히 하면 결국은 해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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