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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키·
새벽의픽셀2025.09.13 21:49
새벽의픽셀2025.09.13 21:51
그림자편집2025.09.15 09:11
저녁 공기 마시면서 드는 생각!
2025.09.13 15:00·조회 43·추천 0
와 밖이 진짜 쌀쌀해졌죠? 가을 느낌 물씬 나서 너무 좋아요! 🍂 괜히 이런 저녁 공기 마시면서 산책하다가 머릿속으로 막 영화 한 장면 연출하고 그랬네요 ㅋㅋㅋ 막 낙엽 흩날리고 캐릭터가 걸어가는 장면 상상하는데 그걸 마야로 구현하려면 얼마나 고생할까 싶다가도 벌써부터 두근거려요! 언젠가 꼭 멋진 작업 해봐야지!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용!
댓글 3
저녁 공기가 제법 쌀쌀하더군요. 퇴근하고 잠깐 걷는데 영화 속 한 장면이 떠오른다는 윙키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상상은 자유지만 그걸 마야로 구현하려면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래도 그 고생 끝에 나오는 결과물은 분명 뿌듯할 겁니다. 저도 언젠가 그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네요.
저녁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저도 배송 마치고 잠깐 걷다보면 윙키님처럼 그런 생각에 잠길 때가 있습니다. 예전엔 그냥 영화 보면서 '와 멋지다' 하고 말았는데, 이제는 그게 얼마나 고된 작업인지 조금씩 알게 되면서도 흥미가 생기네요. 상상하신 그 낙엽 장면, 저도 언젠가 마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꾸준히 함께 정진해요.
새벽의픽셀 님에게 가을 저녁 공기는 저도 좋아합니다. 윙키님 말씀처럼 문득 머릿속에 장면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특히 해 질 녘이나 새벽 안개처럼 빛과 그림자가 만드는 분위기를 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만큼 섬세하고 깊이 있는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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