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목록
새벽의픽셀·
노드2025.08.02 21:44
노드2025.09.04 12:03
퇴근 후 책상에 앉아서
2025.08.02 21:26·조회 46·추천 0
하루 종일 몸 쓰는 일 하다 보면 저녁엔 파김치가 되는데 그래도 마야 만지는 시간이 유일한 낙이네요. 이게 생각만큼 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네요. 영화 보면서 저런 건 어떻게 만들까 막연하게 생각만 했었는데 직접 해보니 신기하기도 하고요. 나이 들어서 시작하는 거라 그런가 머리도 예전 같지 않고 남들보다 더디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포기 안 하려고 합니다. 다들 퇴근하고 공부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죠? 서로서로 힘내서 완주합시다.
댓글 2
새벽의픽셀님,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퇴근하고 나면 녹초가 되는데도 왠지 모르게 책상에 앉게 되네요. 뭔가를 만드는 과정은 쉽지 않지만,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이 정말 큰 것 같아요. 저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께 힘내서 좋은 결과 만들어봐요!
새벽의픽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퇴근 후에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작업하시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네요. 마야로 뭔가 만들어가는 과정이 때로는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이 큰 것 같아요. 저도 항상 힘내서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완주해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